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양 보노로타리클럽, '사랑나눔 갈비탕 전달식' 개최

최휘경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3-08 0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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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최휘경 기자]국제로타리 3750지구 안양 보노로타리클럽(회장 소미영)은 지난 3월 5일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소재 사랑의 밥상에서 소 회장을 비롯해 박정옥 안양시의원, 보노 이선희 총무, 보노 봉사프로젝트 채정애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상반기 마지막 사랑나눔 갈비탕 전달식을 개최했다.

보노로타리클럽은 사랑의 밥상에 갈비탕 100 팩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관양 1동과 관양 2동 홀몸노인들을 위해 각 100 팩씩 총 갈비탕 300 팩을 전달해 지역주민들과 공직자들로부터 귀감이 되는 봉사단체로 호평을 받았다.

특히 박 의원은 안양 보노로타리 초대회장으로 평소 관내 홀몸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오다가 이번에 사랑나눔 3차 행사까지 모두 참석하면서 보노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봉사의 중요성을 더욱 일깨워 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의원은 “봉사는 끝이 없는 것으로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는데 홀몸노인들을 위한 갈비탕 전달 사랑나눔 행사에 선 듯 임해 준 소 회장을 비롯한 보노 회원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소 회장도 “우리 보노로타리클럽은 소외 계층을 찾아 사랑나눔 행사를 열고 있는데, 박 의원의 소개로 홀몸노인들을 위해 갈비탕 300 팩을 전달하게 돼 되래 우리 회원 모두가 감사한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보노 식구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가일층 노력하는 클럽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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