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가 박상은 국회의원(인천시 중구, 동구, 옹진군)의 구속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인천연대는 19일 보도 자료를 통해 “박 의원에 대한 전방위 수사가 시작된 이후 비리 의혹이 캐면 캘수록 커지고 있다”면서 “비서임금 착취, 보좌관 임 ...
"대~한민국~ 빠빠~빠빠빠~. 비겼지만 한국 선수들 잘 싸웠어요."
18일 오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2014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전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시민 1500여명이 모였다.
대학생, 직장인, 지역주민 등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대한민국'을 외치며 응원했다. 빨간색 티셔츠를 입은 참 ...
2014 브라질 월드컵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예선 첫 경기가 열리는 18일 오전 6시쯤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 번화가.
새벽녘 어스름을 뚫고 해가 떠오르기 시작했고 반짝이는 네온사인이 거리를 밝혔다.
24시간 운영하는 음식점과 일부 문을 연 치킨집 TV에는 막 경기가 끝난 '브라질 대 멕시코'의 하이라이트 ...
[시민일보=임종인 기자]경기도는 지난 1~5월 도내 대기오염물질·폐수배출업소 8317곳을 점검, 환경 관련법 위반업소 937곳(11%)을 적발해 251곳을 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나머지 686곳에 대해서는 초과배출부과금(178곳) 6억7500만원을 부과하거나 사용중지, 개선명령 등의 행정 처분을 내렸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검찰이 새누리당 박상은 의원에 대한 소환조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000만원 돈 가방에 이어 박 의원의 아들집에서 '6억원대' 뭉칫돈까지 발견되면서 검찰의 수사가 박 의원의 비리 연루 혐의 확인 수순으로 이어지는 모양새다.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팀장 송인택 1차장검사 ...
[시민일보=채종수 기자]경기도교육청이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물어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장을 직위해제했다.
또한 이 학교 행정실장도 같은 사유로 다른 지역으로 전보 발령했다.
1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아직 12명의 실종자를 찾지 못한 상태지만 세월호 침몰 사고가 난지 두 달이나 지났기 때문에 더이상의 ...
[시민일보=박기성 기자]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열람·유출 의혹으로 약식기소된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48)이 정식 재판을 받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이상용 판사는 17일 "공판절차에 의한 신중한 심리가 상당하다고 인정돼 약식명령을 하는 것이 부적당하다"며 정 의원의 정식재판 회부를 결정했다.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는 매장에서 상습적으로 의류를 훔친 혐의(절도)로 종업원 A군(18)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5월28일 낮 12시께 인천시 남구 연남로의 한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업주 B씨(47)가 손님을 응대하느라 소홀한 사이를 이용해 11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인천 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에 동물병원에 침입해 현금 등을 훔친 A씨(73)를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3년 7월30일 밤 1시께 인천시 동구 화수동 소재 B씨(38 여)가 운영하는 동물병원에서 출입문을 드라이버를 이용, 부순 뒤 침입해 현금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의 친형 유 모씨(75)와 일명 '신엄마'로 불리는 핵심 측근 신 모씨(64·여)가 결국 구속기소됐다.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맡은 인천지법 최의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들에 대해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
[시민일보=민장홍 기자]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짝퉁 공인구를 불법 수입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세관에 적발됐다.
특히 최근 늘어나는 해외직접구매를 악용해 소량·분산구매 수법을 활용하는 불법 수입업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어린이·효도용품 등 불법부정수입 집중 ...
[시민일보=위종선 기자]전남도 산하 공공의료기관인 순천의료원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장례식장이 유가족에게 예복(남자 상복 등)을 비롯해 장례용품, 과일 등을 직간접적으로 대여하거나 판매하면서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장례식장은 운영 전반에 총체적인 비리와 폭리로 인해 2012년에 검찰조사를 받았던 곳으 ...
[시민일보=정찬남 기자]재판에 넘겨진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 15명 가운데 1등 기관사 단 1명만이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나머지 14명은 검찰의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17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법원은 17일 오전 10시 법정동 청사 201호 법정(형사 11부·부장판사 임정엽)에서 선장 이준석씨 ...
[시민일보=신한결 기자]2000억원대 가짜 석유를 만들어 판 업자와 이를 유통시킨 조폭추종세력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특히 대기업 화학사 2곳의 법인과 간부가 이들에게 석유용제를 팔아넘겨 사실상 가짜석유 제조·유통을 방조한 혐의로 형사입건됐다.
대전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7일 톨루엔 등 유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부천 원미경찰서(경무관 남병근)는 명품 자전거를 해외로 밀반출한 외국인 절도단 2명을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원미서에 따르면 서울시와 부천시내 백화점 주변 거치대에 채워진 명품 자전거만을 대상으로 하는 절도 사건을 지난 5월15일~6월10일까지 잠복하는 등 치밀한 수사 끝에 절단기로 자물쇠 ...
[시민일보=민장홍 기자]한국경제교육협회(한경협) 고위간부들이 사업 수주에 대한 청탁을 받고 억대 돈을 상납받거나 정부의 수십억대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및 입건됐다.
경찰청은 배임수재 혐의로 한경협 사무총장 박 모씨를 구속하고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한경협 기획조정실장 허 모씨를 입건했다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손님간 게임 포임트를 현금으로 거래하는 것을 묵인한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와 간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소사경찰서(서장 김영일)는 최근 서민 경제를 침범하는 지능적이고 상습적인 악질 불법 사행성 게임장에 대해 사행행위를 조장한 혐의로 게임장 업주 A씨(26)와 영업부장 B씨(25), ...
[시민일보=문찬식 기자]스마트폰 4800여대를 중국으로 밀수출한 밀매업자와 장물업자, 절도범 등 129명 가운데 11명이 구속됐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휴대전화 매장털이 절도범 등을 검거, 지난 3월5일∼6월5일까지 3개월에 걸친 치밀한 수사를 벌인 결과 이들이 서울시와 인천시, 경기, 충청을 비롯한 중부권에서 ...
[시민일보=박기성 기자]법무부 산하 보호관할소 직원이 술에 취해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16일 강제추행 혐의로 보호관찰소 직원 서 모씨(34)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3일 오전 1시50분께 서울 구로구의 한 음식점 앞에서 만취 상태로 20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