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경찰서는 22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지난달 12일 전남 순천 송치재 인근의 한 매실밭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한 지문 확인 결과 유병언씨가 맞다고 밝혔다.
시신이 발견된 송치재에는 지난 5월 말까지 유 전 회장이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 순천시 송치재 인근 매실밭에서 지난 달 발견된 유 전 회장의 시신은 최초 발견 당시 고도로 부패돼 지문을 채취하기 곤란했으나 냉동실 안치 후 변사자 오른쪽 손가락 지문 1점을 채취해 검색한 결과 유병언 지문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앞서 순천경찰서는 발견 당시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DNA 분석을 의뢰했으며, 경찰청은 발견된 시신의 DNA와 유 전 회장의 친형인 유병일씨(75ㆍ구속 기소)의 DNA가 거의 일치한다는 결과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