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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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자사고 6곳 지정취소 처분, 교육부서 '직권 취소'
서예진 2014.11.18
[시민일보=서예진 기자]서울시교육청의 자사고 6곳에 대한 지정 취소 처분에 교육부가 직권 취소로 맞대응에 나섰다. 교육부는 서울시교육청이 경희고, 배재고, 세화고, 우신고, 이대부고, 중앙고 등 자사고 6곳에 대한 지정 취소 처분을 내린 것에 대해 '지정 취소 철회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직권취소했다고 1 ...
수능 이의신청 총 1104건··· 작년의 3배
서예진 2014.11.18
[시민일보=서예진 기자]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오류 논란에 휩싸일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수능 세계지리 오류 논란에 이어 올해 수능에도 영어와 생명과학Ⅱ, 생활과윤리를 중심으로 이의 신청이 늘어나면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7일 오후 6시까지 '수능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을 마감한 결과 ...
금융위, 개인 신용정보 유출에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
민장홍 기자 2014.11.18
[시민일보=민장홍 기자]앞으로 금융기관의 잘못으로 개인 신용정보가 유출될 경우 피해액의 3배에 달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이 적용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신용정보 보호를 강화하는 이같은 내용의 '신용정보 이용 및 보호법 전부개정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 이 개정안은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내년 3월까지 국회에 제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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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테이트 살해범 찰스맨슨, 팔순에 옥중결혼···신부는 26세 여성
시민일보 2014.11.18
▲ 왼쪽=살해당한 샤론 테이트/ 오른쪽=내달 옥중결혼을 올린다고 알려진 찰스 맨슨 (사진출처=샤른 테이트 공식홈페이지, CNN 방송화면 캡쳐) 여배우 샤론 테이트 등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
경유에 등유 섞어 팔아
문찬식 기자 2014.11.17
[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인천 남동경찰서는 17일 경유에 등유를 섞어 판매한 주유소 업주 A씨(55) 등 2명을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A씨로부터 위조된 주유 영수증을 이용해 유가보조금을 받아 챙긴 화물차량 기사 B씨(59)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
대출차량 밀수출·대포車 판매
문찬식 기자 2014.11.17
[인천,부천,김포=문찬식 기자]인천지방경찰청은 17일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려 대출받은 돈으로 자동차를 사들인 뒤 밀수출하고 대포차량으로 판매한 주범 A씨(44) 등 3명을 사기와 자동차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또 대출브로커 B씨와 밀수업자 등 2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
김부선 난방비리 의혹 '무혐의' 논란
전용혁 기자 2014.11.17
[시민일보=전용혁 기자]배우 김부선의 아파트 난방비 비리 의혹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지난 16일 김부선 아파트의 ‘0원’ 난방비를 부과 받아 열량계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은 입주민들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를 ...
대모산 방화범 잡고보니 '가정주부'
이대우 기자 2014.11.17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대모산 일대에 불을 지른 방화범이 잡고보니 가정주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강남구 일원동 대모산 일대에 수차례 불을 지른 혐의(산림보호법 위반)로 정 모씨(53·여)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9일까지 모두 ...
前 서초구청 국장 징역 8월 실형
박기성 2014.11.17
[시민일보=박기성 기자]법원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55)의 혼외자로 지목된 채 모군(12)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전 서초구청 국장과 국정원 직원에게 각각 징역형을 선고했다. 반면 같은 혐의로 기소된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행정관은 진술 등 관련 정황만 갖고 유죄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무죄가 선고됐다 ...
"담양 펜션 화재로 4명, 질식死"
뉴시스 2014.11.17
전남 담양경찰서는 지난 16일 담양 H펜션의 바비큐장 화재로 숨진 여대생 등 4명의 사인이 질식사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오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결과 모두 질식사 했다는 소견을 받았으며 다른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숨진 4명은 전남 나주시 동신대학교의 패러글라이딩 동아 ...
檢, 삼성물산 '입찰담합' 혐의 기소
민장홍 기자 2014.11.17
[시민일보=민장홍 기자]삼성물산과 이 회사 간부가 호남고속철도 및 서울지하철 9호선 건설공사 등 약 5000억원대 규모 공사에 입찰 담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삼성물산 영업기획팀 파트장 정 모씨(51)와 회사 법인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검찰에 ...
경찰, 음주 뺑소니 혐의 현직 연천군의원 입건
민장홍 기자 2014.11.17
2시간30분만에 경찰서 자진출석 [시민일보=민장홍 기자]새정치민주연합 소속 현직 기초의원이 음주 교통사고 이후 아무런 구호조치 없이 사고현장을 떠났다가 2시간여만에 경찰에 자진출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기 연천경찰서는 음주운전 중 교통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연천군의회 소속 A의원(52)을 불구속 ...
'분리수거 위반했습니다' 신종 스미싱 수법 기승 '요주의'
시민일보 2014.11.16
'분리수거 위반했습니다' 민원24를 사칭, 분리수거 위반 내용의 문자와 의문의 링크주소를 함께 보내는 신종 스미싱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는 이에 대한 문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앱이 설치되면서 개인정보를 해킹하거나 소액결제로 이어지는 등 ...
불바다 바비큐장은 '무허가 건물'
뉴시스 2014.11.16
郡, 수년간 단속 안해 대학생 등 4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은 전남 담양의 펜션 바비큐 파티장은 무허가 건물인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전남도소방본부와 담양군에 따르면 불이 난 H펜션 바비큐 파티장과 공동취사장의 면적은 각각 33㎡(10평)와 49.5(15평)㎡ 가량으로 바비큐 파티장에서 불길이 번져 공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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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펜션 화재··· 대학생등 10명 사상
박기성 2014.11.16
[시민일보=박기성, 황승순 기자]전남 담양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명의 사상자(사망 4명, 부상 6명)가 발생했다. 16일 전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40분께 담양군 대덕면 한 펜션의 별관에 ...
배우 김자옥 별세··· 향년 63세
서예진 2014.11.16
[시민일보=서예진 기자]배우 김자옥씨가 향년 63세의 나이로 16일 오전 7시40분께 별세했다. 지난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은 김씨는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받아왔으며 지난 13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해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로 옮겨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인 것으 ...
'난방비 0원' 배우 김부선 아파트 역대 관시소장 셋 배임혐의 입건
뉴시스 2014.11.16
배우 김부선(53·여)씨의 옥수동 H아파트 난방비 비리 사건을 수사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정모(60)씨 등 역대 관리소장 3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장씨 등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 9월까지 난방비 부과·징수 업무를 부실하게 처리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소해함 납품' 5억원대 뇌물건낸 납품업체 美 A사 대표 구속기소
장세원 2014.11.16
[시민일보=장세원 기자]검찰이 통영함·소해함 납품비리 의혹과 관련해 수억대 뇌물을 건넨 혐의로 군수업자를 재판에 넘겼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함정에 탑재할 장비를 납품하기 위해 방위사업청 간부에게 5억1700여억원의 금품을 건넨 혐의(뇌물공여)로 군사 장비 납품업체인 미국 A사 대표 강 모씨(44)를 ...
광주시 특사경,불량식재료 사용 등 유명 맛집 덜미,
정찬남 기자 2014.11.16
[광주=정찬남 기자]광주광역시 특별사법경찰단(이하‘시 특사경’)은 불량식재료를 사용하거나 원산지 거짓 표기 등 불법 이익을 편취한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접객업소 13곳을 적발했다. 시 특사경은 타 지역에서 불법 제조․가공된 위해식품이 유통돼 유명 맛집․모범 ...
'원전비리' JS전선 고문 징역 10년 확정
민장홍 기자 2014.11.13
[시민일보=민장홍 기자]대법원이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등 6기의 원전에 불량 케이블을 납품한 JS전선 엄 모 전 고문(53)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대법원 1부는 신고리 1·2·3·4호기 및 신월성 1·2호기 케이블 시험 성적서를 위조해 납품한 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