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출브로커 B씨와 밀수업자 등 2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1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113명의 명의를 빌려 차량으로 37억원 상당을 대출 받은 뒤 화물차량 등 134대를 구입해 밀수출하거나 대포차량으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자신들이 사들인 자동차를 밀수출업자나 대포차량 판매 업자에게 판매해 수익금을 명의를 빌려준 공범들과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