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소진 기자]롯데그룹이 최근 모라토리엄설(지급유예)과 같은 허위 정보를 담은 지라시(정보지)를 작성·유포한 자들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허위 정보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며 신용훼손 혐의로 처벌을 요구했다.문제의 지라시는 지난 11월16일 유튜브 ...
[나주=황승순 기자]2일 오전 11시47분경 전남 나주시 반남면 한 에너지저장장치 제조업체에서 가스통에 맞아 중상을 입은 작업자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가스통이 폭발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골절 등 중상을 입은 20대 작업자 2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소 ...
[안성=오왕석 기자] 2일 오전 6시경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두교리 두교교 인근 국도에서 1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1명이 숨지고, 4명이 경상을 입었다.사고는 다수의 차량이 사고를 일으켰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여러 건 접수되면서 알려졌다.소방당국은 짙은 안개와 블랙아이스의 영향으로 총 14대의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최근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긴장감이 높아진 서해5도의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서해5도를 안보특구 옹진군으로 개편할 것을 촉구했다. 서해5도 주민으로 구성된 안보특구 5도서 옹진군 복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앞 전쟁기념관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북한은 6.25 휴전협정 ...
[수원=임종인 기자]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나 학생과 교직원 900여명이 긴급히 대피했다.화재는 2일 오전 8시50분쯤 4층짜리 학교 건물 내 급식실에 설치된 공기청정기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불이 발생하자, 각 반의 교사들은 즉시 학생들을 운동장으로 대피시켰으며, 대피 인원 ...
[청주=최성일 기자] 청주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장애를 갖고 태어난 영아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부부와 의사가 검찰에 송치됐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친모 A씨를 구속 송치하고, 범행에 공모한 친부 B씨와 산부인과 의사 C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월10일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