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전 자진사퇴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천정배 의원이 “허황된 시나리오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천 의원은 24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우선 자진사퇴를 하더라도 탄핵은 계속돼야 한다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최근 박근혜 대통령측 대리인단이 헌법재판관을 상대로 막말을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이 “탄핵을 면치 못한다는 판단을 내리고 막가자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24일 오전 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ld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의 거부로 특검 기간 연장을 골자로 하는 특검법 개정안 처리가 무산된 가운데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이에 대해 “역사적 특검을 내팽개쳤다는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심 대표는 24일 오전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l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은 24일 판결문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재판의 공개 원칙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판결문 공개 확대법’을 대표발의했다.
금 의원에 따르면 '대한민국헌법' 제109조는 '재판의 심리와 판결은 공개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2010년부터 2015년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자유한국당 조원진 의원이 22일 “고영태 녹음파일 청문회에 야당은 즉각 응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조 의원은 이날 오후 배포한 기자회견문을 통해 “고영태는 최서원(최순실) 사태의 핵심인물로 고용태 녹음파일이 탄핵심판의 ‘핵’이 됐다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원내 3당이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에 한 목소리를 내면서 국회 내 개헌 논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앞서 개헌안을 제시한 국민의당, 자유한국당에 이어 바른정당도 이날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를 근간으로 하는 ...
이춘석 의원, “헌재, 시간 끌기 허용않겠다는 의지 보인 것”
손범규 변호사, “헌재 재판 급하게 끌고 나간다면 큰 문제”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최종변론 출석 문제를 두고 국회 탄핵소추위원단과 박 대통령 대리인단측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국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여야가 특검 기간 연장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이 “연장은 또 다른 갈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연장 불가 입장을 밝혔다.
원 의원은 21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사실 특검이라는 게 정상적인 상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최후변론 출석 여부를 22일까지 확정해달라고 요구한 것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측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박 대통령 대리인단 소속의 서석구 변호사는 21일 “출석 여부를 단 하루만에 알려달라는 건 너무 부적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