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이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읍ㆍ면ㆍ동장 공모제’에 대해 “가장 기초단위 행정체계를 붕괴할 우려가 있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31일 배포한 국정감사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8월11일 청와대 시민사회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편법 증여 등 재산증식 논란으로 지탄을 받고 있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후보자에 대해 야권의 비판이 줄을 잇는 가운데 청와대와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의 홍후보 사퇴요구에 맞서 설전을 벌였다.
주 권한대행은 30일 홍 후보자에 대해 "(그동안) 부의 세습이나 대물림을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최근 재점화되고 있는 ‘다스’ 실소유주 논란과 관련, “다스는 이명박 대통령이 주인이라는 게 밝혀지면 (MB는)감옥을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26일 오전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이 지난 24일 발표된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과 관련, “주택경기가 굉장히 위축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추 의원은 25일 오전 cpbc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정부가 이번 예산에 SOC 예산을 20% 삭감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