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의무화에 따라 통학 차량을 이용하는 아동의 안전한 등·하원 환경을 조성을 위해, 20일 광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함께 어린이 통학버스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통학버스 운영자 및 운전자의 관계 법령 준수 여부와 차량 안전기준 적 ...
[수원=임종인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19일부터 ‘디지털튜터’ 운영을 확대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수-학습 환경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디지털튜터’란 디지털 기반 수업을 위한 교사의 스마트기기와 소프트웨어 관리, 학생의 디지털 역량 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에 강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도교육청은 하이러닝 확산과 인공지능(A ...
[연천=조영환 기자] 경기 연천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최근 대광초중학교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례회의는 2024~2025년 교육복지안전망 지원 대상 학생을 중심으로, 개별 학생의 상황과 필요를 종합적으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운전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청년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 대해 2심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전주지법 제3-3형사부(정세진 부장판사)는 20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상 혐의로 기소된 A(51)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7년을 ...
[익산=황승순 기자] 전북 익산에서 병을 앓던 모녀가 잇따라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정부와 지자체의 복지정책이 사회적 약자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전북희망나눔재단은 20일 논평을 내고 "익산 모녀의 비극, 복지는 왜 작동할 수 없었는가?"라고 개탄했다.재단은 "숨진 모녀는 과거 기초생활보장 수급 ...
[인천=문찬식 기자] 같은 무속인에게서 신내림 굿을 받은 '신자매'의 나체 사진을 촬영하고 감금ㆍ폭행해 억대 금품을 빼앗은 50대 무속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3부(유효제 부장판사)는 무속인 A씨(50대ㆍ여)를 공갈, 중감금치상,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이용 촬영 및 반포 등 혐의로 구속 ...
[시민일보 = 민장홍 기자] 지난 13일 경기 이천시 대형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20일 관계기관과 현장 합동 감식에 나섰다.경기 이천경찰서는 20일 오전 10시 30분 화재 현장에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기안전공사,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합동 감식에 착수했다.이들 기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