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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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정차로 차량정체 극심
시민일보 2004.10.04
동작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정진학원 앞 삼거리에서 좌회전 시 골목길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정체가 심해 신호가 바뀐 후 본의 아니게 교통흐름을 방해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마을버스 교차통행 시 불법주차로 인해 차량이 정체가 극심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 저녁에는 더욱더 심한 것 같습니다. ...
빈 수레가 요란한 법
시민일보 2004.10.03
{ILINK:1} 한국 정치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호들갑스럽다는데 있다. 호들갑스럽다는 것은 정서가 불안하다는 말과 일치할 것이다. 그것도 국회의원들의 정치 행태가 그렇다고 느끼는 것이다. 국회에 들어와 보면 의원들 개개인은 모두 훌륭하고 나름대로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경력과 능력을 가진 ...
공사장 소음에 주민 밤잠 설쳐
시민일보 2004.10.03
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추석 이후 한전 성서지점 앞에서 도시가스공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교통체증의 이유로 밤늦은 시간에 공사를 시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공사장 소음으로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교통체증이 이유라면 특별히 밤이 아니라도 충분히 절충 ...
중랑천 교량 난간없어 위험
시민일보 2004.10.03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중랑천 둔치에 자전거도로와 조깅로가 설치돼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랑천 둔치에는 중랑천을 횡단하는 보행전용교량이 있는데 장마나 호우 때 항상 침수되고 또한 교량에 난간이 설치돼 있지 않아 통행 시 무척 위험합니다. 난간은 물의 흐름에 장해를 일으킬 우려가 있어 설치를 하지 않고 ...
역사 바로 세우는 초석, 개혁법안
시민일보 2004.09.30
{ILINK:1}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공기가 옷깃을 파고들며 제법 가을분위기를 자아내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황금빛 들녘에서 가을걷이를 하는 농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하다. 봄 여름, 긴 시간동안 흘린 땀방울이 알알이 영근 곡식이 되어 농부들의 품안에 가득 담길 것을 생각하면 절로 흐뭇한 미소가 지어진 ...
청계산 주차장 관리시스템 엉망
시민일보 2004.09.30
서초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청계산 주차장 관리가 소홀한 것 같습니다. 주말이면 허용 한도보다 많은 차를 주차장 입고시키고 이 중 이열주차를 하는 차는 키를 꽂아두고 내리게 하면서 아무런 확인증도 발급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내려와 보면 키가 꽂힌 채 거의 방치되다시피 돼있어 차량 도난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됩니 ...
아파트앞 차로 안전시설 시급
시민일보 2004.09.30
구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구로1동 칠성3차아파트 앞 차로가 무척 위험합니다. 작은 나무들이 시야를 가리고 있어 마주 오는 차와 충돌의 여지가 많은 곳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에 그곳에서 큰 사고가 발생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따라서 아파트 담 밑 도로 양쪽 진입로에 양방향 표시를 하거나 중앙분리대를 설치해 ...
‘북한인권법’ 통과에 적극 대응하라
시민일보 2004.09.29
북한인권법이 원안에서 약간의 수정이 된 채 미 상원을 통과했다. 북한인권법이 제정될 경우 한반도 긴장 완화라고 하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할 것을 지적하면서 반대의 뜻을 표명해 온 본 의원은 심각한 당혹감을 느끼면서 깊은 우려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 우선 지난 7월21일 하원을 통과한 북한인권법이 상원을 통과하기까지 워싱 ...
왕숙천 시민공원 관리 소홀하다
시민일보 2004.09.29
구리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왕숙천 시민공원은 구리시에 없어서는 안될 주민의 휴식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관련기관의 공원 관리가 조금 소홀한 듯 싶어 아쉽습니다. 공원 내 화단의 꽃들이 잡초 때문에 죽어가고 있고, 강둑 주변도 잡초들이 무성하기 때문에 잡초제거가 필요합니다. 또한 공원을 방문한 시민들도 ...
볼썽사나운 현수막 철거하라
시민일보 2004.09.29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명일동 이마트 건너편에는 현수막이 많이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현수막도 아닐뿐더러 도로와 거리의 미관상에도 매우 안좋기 때문에 철거를 부탁드립니다. 또 천호동 일대 유흥가 주변에도 지속적인 단속을 부탁드립니다. 늦은 밤이나 새벽이면 취객들이 거리에 쓰러져 ...
비정규직 해결책, 처음부터 고민하자
시민일보 2004.09.23
{ILINK:1} 우리나라 노동 문제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 가운데 하나가 비정규직 문제이다. 정부의 통계는 그렇지 않지만 이미 비정규직 노동자의 수가 정규직 노동자의 수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이젠 월급생활자 10명 가운데 6명이 비정규직이다. 한집에 한 명 꼴이다. 오죽하면 올해 초에 국제통화기금(IM ...
인라인路 정기적 보수 아쉽다
시민일보 2004.09.23
서초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양재동에 인라인 전용스케이트장이 생긴 후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인라인로의 바닥이 들뜨고 부서지는 등 파손된 부분이 많아 안전사고가 우려됩니다. 인라인의 특성상 사고가 나면 크게 다칠 뿐만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습니다. ...
시흥사거리 교통질서 엉망
시민일보 2004.09.23
금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한양아파트 앞은 매일 아침 교통체증이 무척 심합니다. 아파트 앞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 시흥 사거리 방향으로 진행을 할 수가 없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합니다. 원인은 시흥사거리에서 안양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이 아래쪽에 있는 버스정류장에 정차를 해야 하지만 횡단보도 주변에 정차를 합니다. ...
보도블록 울퉁불퉁 사고위험
시민일보 2004.09.22
과천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새서울 쇼핑과 농협주변의 보도블록의 상태가 불량합니다. 새로 시공한 보도블록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중심을 잡지 못하는 듯 합니다. 시공 상태가 불량한 것인지 재질의 불량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떤 것은 1cm이상 들어가 있는 것 도 있습니다. 따라서 밤에는 행인들이 보도블록에 걸 ...
새벽 폭주족 단속 아쉽다
시민일보 2004.09.22
광진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얼마 전 새벽 화양리 주변을 지나가던 중 20여명 쯤 돼 보이는 오토바이 폭주족을 보았습니다. 그들로 인해 차량과 사람들이 전부 위험에 노출돼 버렸습니다. 게다가 차 정면으로 와서는 알 수 없는 연기를 뿜는 등 그 행위가 날이 갈수록 심해집니다. 폭주족이 분사하는 연기는 너무 진해서 ...
우리의 외교안보 상황은 어떠한가?
시민일보 2004.09.21
{ILINK:1} 북핵 위기에도 불구하고 추진되고 있는 주한미군 감축은 대북 억지력의 약화와 안보공백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군의 이라크 파병에도 불구하고 심화되고 있는 한미동맹의 불편함 역시 안보불안 심리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총체적인 외교안보 위기가 가시화되고 있는데도 현 정부는 별다른 ...
신호등 설치 위치 고려해야
시민일보 2004.09.21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호평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교통 정체가 날로 심각해져 갑니다. 요즘 들어서는 아파트 진입로마다 500여 미터 간격으로 신호등을 설치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주민과 교통안전을 생각한 신호등의 설치는 이해하지만 설치되는 위치가 적절치 못한 듯 싶습니다. 내리막 길과 커브길 ...
밤거리 지속적인 순찰 필요
시민일보 2004.09.21
강북구에 미아4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밤거리 다니기가 너무 무섭습니다. 사실 얼마 전에 우리 지역에서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 한동안 경찰들이 지역을 날마다 순찰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잠시 뿐이더군요. 주택가 인근으로 유흥가가 형성돼 있어 밤이면 취객들이 귀가하는 주민들에게 해 ...
국가보안법 폐지의 당위성
시민일보 2004.09.20
{ILINK:1}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국가보안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이가 없는 듯 합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우리 국민들은 국가보안법이 문제가 있으며 이를 개정하거나 폐지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17대 국회의 첫 정기국회를 맞이해서 정치개혁, 사회개혁, 개혁입법에 대한 논의 중 핵심논의가 바로 ...
교통 개선여지 없는 區에 실망
시민일보 2004.09.20
강남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영동고등학교방향 도로는 주변으로 진입하는 골목길이 많아 도로를 주행하는 차들과 진입하려는 차간의 추돌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더구나 지금 도로상에 공사까지 진행 중이라서 그 위험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수년간 그래왔기 때문에 이해도 갑니다만 아직까지 개선이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