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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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공중화장실 빨리 보수하길
시민일보 2004.11.14
종로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문화의 거리 혜화동을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혜화동사무소 옆에 시민을 위한 공중화장실이 설치돼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편리하게 이용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관리는 조금 소홀한 것 같습니다. 현재 남자화장실에 양변기에는 받침대가 없기 때문에 그 기능을 ...
상계중 가는길 인도없어 위험
시민일보 2004.11.14
노원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현재 상계중학교와 중앙하이츠 아파트 입구 도로부터 신이모닝빌 아파트까지의 도로에 인도가 없습니다. 이곳은 좁은 도로인 반면 차량통행이 많고 인도가 없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상계중학교 학생들이 이곳을 통해 등하교하는 모습을 보면 무척 위험하게 느껴짐은 물론 운전자 ...
지도부 각성 촉구하며…
시민일보 2004.11.11
{ILINK:1} 부푼 꿈을 안고 시작한 개원국회부터 시작하여 첫 정기회기중인 지금까지도 16대 국회와 달라진 모습은 전혀 없이 정쟁만 벌이고 있고, 벌써 지역주민들은 물론 친지들에게 조차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인생에 있어 처음이 쉬우면 나중이 어렵고, 처음이 어려우면 나중이 쉽다”라는 말대로 지금 ...
하수관 마무리공사 덜돼 사고위험
시민일보 2004.11.11
성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정릉1동 180번지 일대에 상수도 및 하수도관 교체공사를 실시중입니다. 상수도 공사는 어느 정도 마무리 됐으나 하수관 매립공사는 지난주 토요일에 끝난 듯 보이는데 아직까지 파헤쳐진 상태로 그대로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이곳을 지나던 차량이 빠져서 사람도 지나가지 못하고 차도 못 지나가 ...
가을철 모기 방역대책 세워라
시민일보 2004.11.11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살고 있는 북가좌동에 모기가 극성이라 때 아닌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에서도 가을모기에 대한 방송이 자주 나오는 것을 보았는데 우리지역에도 모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 가을철 모기에 대한 방역대책은 따로 없 ...
배드민턴장 일몰후 점등해주길
시민일보 2004.11.10
인천시 남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담방 체육공원에 위치하고 있는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인근 주민의 중요한 휴식터로 자리 잡아 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일몰 후에 조명을 점등해줬으면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밤에 배드민턴을 치는 주민이 상당히 많은데 가끔씩 밤 9시가 넘도록 점등이 되지 않을 땐 불편이 많습 ...
일반구역주차장 개인걸로 착각
시민일보 2004.11.10
수원시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파장 파출소 뒤는 대부분 일방통행길로 돼있고 구청에서 지정한 주차구역 표시가 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 곳곳에는 일부 거주자가 장애물을 설치해 통행을 방해하고 자신들에 개인적인 주차장인 것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도 아니고 일반 주차구역으로 표시돼 있는 구역임에도 불구 ...
불법주정차량 많아 사고위험
시민일보 2004.11.09
강남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요즘 지하철 공사로 인해 관내 도로가 무척 복잡합니다. 특히 갤러리아 백화점 건너편과 지하철공사를 하고 있는 도로변은 큰 문제입니다. 이곳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버스정차구간으로 불법주정차 차량들과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로 인해 주변도로를 달리는 차량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버 ...
주차공간확보 더 관심가져야
시민일보 2004.11.09
용산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보광초등학교와 정수기능대학 주변은 좁은 도로에도 불구하고 주변 상권을 이용하기 위한 차량들로 늘 북적이고 있습니다. 사실 이곳은 하루 중 단 한 시간도 한가할 때가 없어 통행하는데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물론 불법주정차 차량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극심한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해 ...
중랑천 주변 가로등 정비하길
시민일보 2004.11.08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항상 하루 일과를 마치고 중랑천 주변을 산책하다보면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줘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조금 늦은 시간이 되면 중랑천 뚝방길이 조금 어두운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로등이 불량인 것도 있고 가로등이 조금 부족한 것 같기도 합니다. 인적이 드물지 않기 때문에 주변이 ...
아현로타리 연결도로 보수절실
시민일보 2004.11.08
마포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마포대교를 건너 아현로타리 부근까지 연결 되는 도로의 상태가 매우 고르지 못합니다. 이곳을 자주 지나다니고 있는데 이건 좀 심하다 싶을 정도입니다. 비포장도로도 아니고 운전 중 핸들이 흔들릴 정도라면 좀 심한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작고 좁은 도로도 아니고 대로변의 상태를 이대로 방치 ...
대명천지에 별일이 다 있습니다
시민일보 2004.11.07
{ILINK:1} 국회는 파행을 거듭하고 있지만 제가 겸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운영위원회는 국회예산정책처장을 상대로 ‘신행정수도 이전 비용추계’ 조사소위원회 활동을 했습니다. 3일간 밤 12시, 새벽 2시까지 하는 강행군이었습니다. 행정수도 이전 비용이 정부안(45조6천억원)보다 훨씬 많은 103조가 소요된다는 국회 예 ...
장애인위한 시설 마련했으면
시민일보 2004.11.07
강북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곳에 살면서 느낀 것인데 강북구에는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일반건물에서 장애인 통로(입구)를 볼 수가 없고 일반 버스나 지하철 이용에도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없는 것 같습니다. 계단이 있는 곳에는 턱을 없애고, 장애인 전용 버스를 만들 ...
자전거 보관소 좀 더 확보하라
시민일보 2004.11.07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요즘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자전거 보관소에 대한 문제점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버스를 타기 위해 강동구청역 5번 출구 하이마트 앞에 서있었습니다. 정거장 바로 앞에는 자전거 거치대가 있었는데 보관수량이 얼마 안돼 이용자들이 그 주변에다 여기저기 묶어 놓은 ...
슈퍼스타 監査用
시민일보 2004.11.04
{ILINK:1}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일본에서 야구팬들의 가을잔치가 한창이였던 만큼 이곳 여의도에서도 국정감사 열기로 한동안 뜨거웠다. 그러나 기대만큼 실망도 큰 것일까? 평가결과는 여전히 부정적이고, 많은 해결과제를 남긴 미완의 국정감사라는 혹평을 받고 17대 국정감사도 그렇게 막을 내렸다. 이러한 평가를 겸허하 ...
통학생 위해 마을버스 증편해야
시민일보 2004.11.04
은평구 대조동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에게는 불광초등학교 및 불광중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있는데 이번 버스개편에 따라 불광역을 경유 독바위역을 지나는 155번 버스 노선이 폐쇄돼 버스로 통학하는 아이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제 아이들뿐만 아니라 많은 학생들과 주민들이 버스로 인해 불편을 겪고 ...
불법주차 많아 주민들 큰 불편
시민일보 2004.11.04
불법주차 많아 주민들 큰 불편 송파구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방이동에는 수동교회에서 올림픽공원 방향으로 연결되는 도로가 있습니다. 이곳은 열악한 도로사정에도 불구하고 주변이 주택가이기 때문에 통행하는 차량이 많은 반면에 불법 주차차량 또한 무척 많습니다. 이로 인해 버스이용자들과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은 물론 ...
반강제적 ‘승용차 요일제’부당이득 도구될까 우려
시민일보 2004.11.03
고유가 시대의 도래와 현 서울시의 도로상황을 보며, ‘승용차 요일제’의 시행을 환영하는 바다. 현재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요일제에 참여하는 차량에 대해 통행료 할인 및 주유요금 할인 등 많은 혜택을 부여하며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방법이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든다. 이 정도의 혜택이라면 시민들의 자 ...
첫 국정감사를 마치며
시민일보 2004.11.02
{ILINK:1} 20여 일 동안의 국정감사를 마쳤습니다. 마치 소나기를 맞은 기분입니다. 국회의원의 한 해 활동을 총정리 하는 자리가 바로 국정감사라 할 만큼 그 비중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6월 5일 첫 등원 후 4개월의 의원활동을 총정리하기에는 활동경험이 너무 짧았고, 또 준비기간도 턱없이 부족했다고 ...
온실가스 감축 대책 마련해야
시민일보 2004.11.02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국제규약인 ‘교토 의정서’가 최근 러시아 의회의 비준안 가결로 내년 봄 정식으로 발효될 예정이다. 선진국의 역사적 책임론, 개발도상국 참여논쟁 그리고 급기야 미국의 기후협약 비준 거부 등 무려 12년 동안 파행을 거듭하다가 이제 겨우 첫발을 내딛게 된 것이다. 한편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된 우리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