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 마라톤으로 1년 만에 무려 45kg을 감량했던 독일의 정치인 요슈카 피셔 외무장관은 최근 다시 마라톤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마라톤을 그만두고 나서 급격한 요요현상으로 몸무게가 다시 112kg으로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오죽했으면 ‘요요 요슈카’로 불린다고 하지요. 피셔 장관을 반면교사로 삼아 절 ...
{ILINK:1}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케케묵은 속담이 있다. 지금도 이 말은 유효하다. 결국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뇌물을 받아 감옥을 가고 부정을 저질러 망신살이 뻗친다. 오죽하면 공짜점심은 없다는 말까지 나왔을까. 공짜 같지만 사실은 공짜가 아니라는 뜻이다.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하는 공짜를 사람들은 ...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올해는 징검다리 연휴로 한동안 고향을 찾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에게는 오랜만에 교통 혼잡을 피해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의 3대 명절하면 설, 단오, 한가위를 말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큰 명절은 단연 한가위이다.
한가위는 음력 ...
수은주가 30도를 넘어가며 불쾌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본격적인 찜통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해가 떨어져도 한낮의 열기가 식지 않아 벌써부터 열대야의 조짐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누구든 컨디션이 떨어질 수밖에 없지요. 입맛도 떨어지고 숙면도 어려워지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피로감이 높아지고… ...
서울시 강동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길동 KT 앞 길동안길 도로 앞에는 2차선 도로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도로 양옆으로 즐비하게 차량을 주차시켜 그 사이로 지나가는 차량은 간신히 빠져 나갈 정도입니다. 운전을 잘 하는 사람이나 가능하지 일반사람들은 거의 엄두도 못 낼 지경입니다.
며칠 전 ...
서울 노원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늦더위가 지나간 9월입니다. 하지만 요즘 좀 선선해졌다고 해도 한낮에는 더운 가을입니다.
해마다 9월이면 한여름보다 모기가 더욱 많아집니다. 병원균을 옮길 수 있는 해충인 모기를 구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신문을 보면 여기저기서 방역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주민이 직접 느끼기 ...
어른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어린이에게는 세끼 식사를 꼭꼭 챙겨 확실하게 먹이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잘 때에 성장이나 세포 생성을 도와주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며, 뇌의 온도를 낮춰 주
어 뇌나 신체가 휴식을 취하도록 호르몬을 적시에 분비하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점 ...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우선 잘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다이어트를 하는 입장에서는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서 날이 더워지면서부터는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있는 중입니다. 주변에서 체력 저하를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그런지 몸은 컨디션이 더 좋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건강 지키기에는 역시 운동이 최고입니 ...
저는 강북구 번2동으로 이사 온지 1년이 된 주민입니다. 이사를 와서 제일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잡상인들의 확성기 소리였습니다.
아침 8시부터 5시까지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잡상인들의 물건 사라는 목소리라 확성기를 통해 온 동네를 울립니다. 집에서 편히 쉬고 싶은데 이런 소음 때문에 고통 받고 있어 정말 불편함이 ...
서울시 마포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구에 한 가지 건의를 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마포유수지 내에 자동차 전용 주차장 한켠에 자전거 전용 주차장을 설치해 주세요.
한강변으로 자전거를 타고 운동을 하다가 집까지 자전거를 타고 오려면 교통이 번잡하고 위험하기도 하고 도화동의 위치가 높아서 끌고 올라오기가 여간 ...
{ILINK:1} 어린왕자, 오랜만이야! 그동안도 분화구 청소는 열심히 했나?
“30초면 목숨을 잃는 노란 뱀에 물린 왕자는 소행성 B-612로 돌아갔을까?”를 생각했었는데...... 꽃은 별 탈 없이 피어 있던지?
아름다운 지구의 대한민국에는 가을이 찾아 왔는데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가불식 성묘’로 난리야. 교통량이 ...
서울 노원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우리 노원구는 약 60만여명이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인구에 비해 도서관은 너무 좁은 것 같습니다.
도서관 열람실이 한 층에 300석이 있는데 1000석 정도의 규모가 되어야 이용자들에게 불편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도서관 열람실이 너무 좁은데 이용자는 늘어나는 실정이라 종종 ...
서울시 영등포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양평동 5가 스파박스와 D아파트 입구 진입로 제발 주차단속 좀 해주세요. 입구에선 골목모퉁이에 주차된 차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비좁은 골목인데다 자칫 심야엔 전혀 보이지 않으므로 접촉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학원버스나 유치원버스 등도 수시로 지나는 곳이니만큼 주차 ...
직장 생활을 하는 여성들이 육아문제 때문에 어렵게 들어간 직장을 그만두거나 휴직을 하는 경우가 20%를 넘어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그만큼 육아문제는 취업모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기에 어린이집의 역할과 책임 또한 막중하여 국방, 치안, 소방 등과 같은 공공서비스로 변화된 느낌이 든다.
또한 취업모들을 대상 ...
한창 국회가 바쁘던 6월22일은 아침은 피망과 수박, 호박죽 1/2, 점심은 야채와 참치구이 한쪽, 저녁은 생선회 다섯 점과 고등어구이, 삶은 미역을 먹었습니다. 의원회관에서 일정이 많은 관계로 운동은 약 30분간 4km를 걷고, 뛰는 것에 그쳤습니다.
6월23일과 24일은 운동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최전방 GP ...
{ILINK:1} 이라크에 다녀왔다. 이라크 실태조사단(단장:임종인의원, 배일도의원, 고진화의원, 이영순의원)의 일원으로 4박 6일 일정의 빡빡한 일정이었다. 서울에서 두바이까지 10시간, 두바이에서 쿠웨이트까지 3시간, 쿠웨이트 다이만 공군부대에서 공군 수송기를 타고 2시간을 가서야 우리는 자이툰 부대에 도착할 수 있었 ...
{ILINK:1} 지금 한미간에 중요한 이슈는 FTA와 전시 작전통제권 문제이다. FTA가 체결될 경우 큰 피해를 보게 될 농민들에게 정부가 어떤 보상대책을 세울 것인지가 관심의 대상이지만 보다 큰 문제는 FTA 협상과정에서 나타나고 있는 국민의 분열상이다.
전시 작전통제권의 경우 우리 국민 입장에서는 두 가지의 기 ...
그동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2500만에 육박하는 시민들은 언론홍수 시대에 살면서도 수도권 시민들을 위한 특화된 언론 부재로 지역정보에 목말라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가운데 시민일보가 창간됐고, 어느덧 열 두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간 지역언론 정론지로서의 바른 언론상 구현을 목표로 서울, 경기, 인천 ...
서울 은평구에 사는 주민입니다. 제가 불광1동에 3년동안 살면서 경찰차를 딱 한번 봤습니다. 제가 예전에 서대문구에 살 때에는 밤에 경찰들이 순찰하는 것을 자주 봤었거든요. 불광1동에 경찰이 자주 다니지 않는 것을 보고 의아했습니다.
경찰이 집이 도로변과 가깝다보니 새벽이면 학생들의 오토바이 소음 때문에 깊은 잠을 자 ...
서울시 구로구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구로구청에 한 가지 건의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구로구 오류1동 19의118호에는 주민 한분이 살고 있는데 올해 3월달에 아무런 예고도 없이 무단으로 컨테이너 박스를 설치하여 주위에 살고 있는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컨테이너 박스 뒤쪽에 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