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국회

Search: 22,895건
양강구도 속 군소정당 분투...제3정당 경쟁 중
이영란 기자 2020.04.12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4·15 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양강구도 강화 속에서 민생당과 정의당, 국민의당 등 원내 군소정당들이 ‘제2야당’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12일 현재 상황으로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대안신당 통합으로 탄생한 민생당은 비례 ...

thumbimg

사전투표율, 27% 육박... 역대 최고치 기록
이영란 기자 2020.04.12
여야, 아전인수 해석...본선거 투표율에 관심[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21대 총선 사전투표율이 27%에 육박하면서 본 선거의 투표율도 역대 최고치를 넘을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여야는 12일 “높은 사전투표율은 우리에게 유리하 ...
통합당 윤리위, 관악갑 김대호 후보 '제명' 의결
이영란 기자 2020.04.08
민주당 유기홍-무소속 김성식 ‘2파전’ 구도로 재편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미래통합당이 8일 '세대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4·15 총선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를 제명하기로 결정하면서 이 지역은 더불어민주당 유기홍 후보 대 무소속 김성식 후보 간 ‘2파전’ 구도로 재편될 전망이다.제명은 통합당에서 당원에게 내릴 ...

thumbimg

유승민-황교안, 50만원 지원금 놓고 ‘집안싸움’ 점입가경
이영란 기자 2020.04.08
김종인 “그런 표현 왜?”...이정현 “유승민 당장 내보내야”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전 국민에게 50만 원을 주자고 제안한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를 같은 당 유승민 의원이 강도 높게 비판하는 등 긴급재난지원금을 둘러싼 통합당 ...

thumbimg

[단독] 홍문종 대표 단식 인터뷰 “지금은 우리가 폐족”
여영준 기자 2020.04.08
서울 구치소 정문 앞 홍문종 친박신당 대표 단식 투쟁 천막 전경박대통령 불씨 살려 새 대한민국 건설 필요할 때[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사실상 붕괴돼 버린 이 마당에 저 홍문종과 친박신당의 진정성만 ...
김대호 “논리가 없다" 30, 40대 저격.. 세대비하 논란
이영란 기자 2020.04.07
황교안 “부적절”...김종인 “거취 알아서 결정할 사항”[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서울 관악갑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대호 후보가 ‘30, 40대는 논리가 없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곤경에 처했다.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7일 김대호 후보의 자진사퇴를 기대하는 취지의 발언까지 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CBS '김 ...

thumbimg

유승민 "악성 포퓰리즘에 부화뇌동” 황교안 저격
이영란 기자 2020.04.07
총선 이후 당내 입지 구축 염두에 둔 사전 포석?[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7일 미래통합당 유승민 의원이 "악성 포플리즘에 부화뇌동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같은 당 황교안 대표를 저격한 페이스북 글이 도마 위에 올랐다. 유 의원은 이 ...

thumbimg

유승민계 지상욱, 황교안 부적절 발언 직격
이영란 기자 2020.04.06
황 대표 “사사건건 꼬투리...적당히들 해라”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최근 이른 바 'n번방 사건' 및 비례대표 투표용지 길이 관련한 자신의 발언 논란을 여권의 '정치공세'로 규정한 가운데 같은 당 유승 ...

thumbimg

민주, ‘동교동계 원로 총선전 복당 불허’ 입장 정리
이영란 기자 2020.04.06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당 복귀를 선언한 동교동계 원로 권노갑 정대철 전 의원 등의 복당을 4·15총선 전에는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동교동계 원로들이 ...
후보단일화, 총선 막판 변수될까
이영란 기자 2020.04.06
통합-무소속, 수도권 단일화 합의 속출...TK에선 소극적민주-정의, 창원성산-인천 연수을 선거구만 단일화 거론'[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투표 용지에 게재될 인쇄 여부가 결정되는 마지노선인 4·15총선의 막판 변수는 ‘단일화’ 여부가 될 것이란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은 2일 “단일화는 투표용지 ...
4.15 총선, 다당제 실종 위기
이영란 기자 2020.04.06
위성정당 창당 등 비례독식 거대 양당 책임론 불가피[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4·15 총선을 앞두고 거대 양당의 대결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이 위성정당 창당으로 비례대표 영역까지 독식, 다당제 실종 위기를 초래했다는 비판과 함께 책임론이 제기되는 분위기다.6일 현재 민생당과 정의당, 국민 ...

thumbimg

이낙연, '황교안 미워하지 않겠다" 발언에 민생당-통합당 반발
이영란 기자 2020.04.05
민생 "대선후보 코스프레"... 통합 “페이스메이커 후 팽 당할 운명"[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종로 선거구를 놓고 경쟁 중인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에게 "생각이 달라도 미워하지 않겠다"며 화합을 강조한 ...
더불어민주- 열린민주, ‘적통 경쟁' 점입가경
이영란 기자 2020.04.05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5일 계속되는 열린민주당의 ‘친문(친문재인) 적통’ 주장에 "열린 민주당은 분당세력"이라고 날을 세우는 등 '적통경쟁'을 벌이는 모습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날 "이해찬 대표는 최근 주변에 ‘정봉주 전 의원 등이 자꾸 총선 후 민주당과 합당한다고 하는데 내 눈에 흙
민주-통합, 자체 판세 분석 결과 당선 가능 130석 안팎 예상
이영란 기자 2020.04.05
민주, 우세(70)경합우세(64)...통합, 우세-경합우세(123~128)[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4·15 총선을 앞두고 각 당의 자체 판세 분석 결과를 보면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모두 130석 안팎을 당선 가능성이 높은 '우세'와 '경합우세'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5일 각 당 중앙당이 자체 분석한 판세에 따르면 ...

thumbimg

이낙연 "정당을 담장 넘듯 해서야“
이영란 기자 2020.04.02
민생당 '이낙연 마케팅' 복당 선거운동에 제동[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일 민생당 후보들이 '이낙연 마케팅'을 벌이는 데 대해 제동을 걸고 나섰다.민생당 일부 후보들은 이 위원장과 찍은 ...

thumbimg

황교안 ‘n번방’ 호기심 발언으로 구설수
이영란 기자 2020.04.02
심상정, “단순히 ‘시청’한 게 아닌 적극적 가담자”강훈식 “끔찍한 범죄 가해자에 관용 베풀고 싶나”김예린 “가해자 두둔... 황 대표는 공감능력 제로”[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n번방 가입자 중 호기심으로 ...
김영배, 여론조사 거짓 응답 유도 의혹
이영란 기자 2020.04.02
검찰 압수수색...카카오 단체방 대화 기록 확보[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경선 당시 여론조사에서 연령과 지역을 속여 답하도록 했다는 의혹으로 곤경에 처했다. 실제 2일 각 언론을 통해 서울 성북갑에 출마한 김영배 후보 측 관계자가 지지자로 보이는 사람과 나눈 카카오톡 내용이 공개됐다. ...
후보난립 이번 총선 막판 변수는 ‘단일화’?
이영란 기자 2020.04.02
통합-무소속, 수도권 일대 단일화엔 속도내지만 TK는 소극적민주-정의당, 창원성산-인천 연수을 외에는 단일화 요구 잠잠[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준연동형비례대표제 시행으로 신생정당 후보들의 출마러시가 두드러지고 있는 이번 4·15 총선에서 막판 변수로 ‘단일화’ 여부가 주목받는 분위기다.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은 2일 ...
선관위, 민주-통합 '위성정당 짬짜미' 조장 주범?
이영란 기자 2020.04.01
"직무유기...거대양당 이익만 대변, 제 기능 못해"[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4·15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 개시를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원팀’ 선거에 나서면서 선거법 우회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애매모호한 유권해석으로 선거법 무력화를 조장하고 ...
국민의 선택, 지역구와 비례대표 투표 민심 엇갈려
이영란 기자 2020.04.01
[시민일보 = 이영란 기자] 1일 <동아일보>가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이번 4.15 총선에서 지역구와 비례대표 투표 민심이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구 국회의원의 경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38.0%로 가장 높은 반면 비례대표를 뽑는 정당투표는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을 뽑겠다는 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