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비무장지대의 생태ㆍ역사ㆍ평화의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DMZ(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김포 구간을 20일부터 처음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에 평화 정착을 공고히 하고, 접경지역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 고성군까지 총 524km ...
[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양주시 고읍동에서 옥정지구를 거쳐 포천시를 잇는 지하철 7호선 연장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이 이르면 오는 2022년 상반기부터 설계 작업에 착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경기도는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이 최근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위해 한국개발연구원(KDI) 사업계획 적 ...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지역내 주요 자전거 관련 시설 및 자전거 도로와 연계할 수 있는 주요 문화시설(명소), 자전거 시책 등을 집약한 자전거 문화도시 길라잡이를 리플릿 형식으로 제작, 배포했다.길라잡이는 우리시 자전거 주요시설인 자전거문화센터, 공공자전거 대여소, 자전거 재생센터, 자전거와 킥보드 거치대, ...
[진도=황승순 기자] 전남 진도군이 2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교통안전시설을 확대, 설치한다.군은 보행 교통 사고를 줄이고 교통안전 향상을 위해 횡단보도내 조명시설을 보강하고 보조 신호시설을 추가하는 등 교통안전시설 보강한다.교통안전시설 보강은 전라남도, 전남경찰청이 함께 하는 교통사고 절반 줄이기 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초구가 고속터미널역 인근의 노후된 ‘센트럴시티 보도육교’ 조명을 개선하고 오는 22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센트럴시티 보도육교’는 고속터미널역 등, 인구 유동량이 많은 지역에서 주거지역에 연결하는 주요 교통 연결시설로, 노후된 조명 시설로 인해 주민들이 해당 시설을 이용하는 데 다소 불 ...
[예산=김의석 기자] 충남 예산군이 ‘재활용 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12월부터 단독주택에 대해서도 투명페트명 별도 분리 배출을 시행한다.공동주택은 2020년 12월부터 우선적으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 배출이 시행됐으며, 단독주택은 오는 12월25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고품질 재활용 제품인 투명페 ...
[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가 오는 12월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을 시행한다.16일 시에 따르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은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것으로, 전국에서 시행될 예정이다.단속기간은 계절관리제 기간(매년 12월부터 다음연도 3월까지) 상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최근 서울시 ‘2021년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주요 평가항목은 예산, 시설 설치, 관리·점검, 홍보, 기타 5개 분야 총 15개 항목으로, 구는 평가점수 100점 만점에 91점을 획득하며 심사지표 전 분야에서 우수 ...
[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가 지난 10월부터 광역동 행정복지센터, 의무관리 공동주택 195곳의 아파트 관리소, 부천도시공사 등 부천시 전지역을 대상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근절을 위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시는 2022년 1월1일부터 심야시간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시 1회 계도 안내문을 발송하는 세부 ...
[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도는 한탄강 수계 오염원 집중 관리를 위해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 사전계도 기간을 거쳐 29일부터 12월10일까지 ‘2021 동절기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도-시ㆍ군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도가 올해 5월 발표한 중장기 종합대책인 '한탄강 색도 개선 종합대책'의 ...
[아산=박명수 기자] 충남 아산시가 청사 부설주차장 유료화 시행을 위한 부설주차장 조성을 완료한 후 ‘아산시 공공청사 부설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청사 주차장은 민원인 증가, 대형차량 장기 주차 등으로 시청 방문 민원인들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는 문제가 발생해왔고, 이에 ...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자동차등록번호판을 가리거나 알아보기 곤란한 상태로 운행한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등록번호판을 가리는 행위 혹은 알아보기 곤란하게 하거나 그런 자동차를 운행한 경우 1차 과태료 50만원이 부과된다.또한 1년 이내에 2차 적발시 15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