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동작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올해부터 ‘장애인가정 양육지원수당’을 새롭게 지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인 가족 지원 조례'를 개정해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수당 지급 대상은 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면서, 장애인 본인 또는 배우자가 출산한 만 2~7세 미만 아동(24개월~83개월)을 양육하는 가정이다.
이 두 가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지원수당이 지급된다.
신청월부터 아동이 만 7세가 되는 달의 전월까지 자녀 1명당 월 1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12월31일까지 ▲신분증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단, 거동이 불편한 경우 장애인 본인의 직계혈족, 형제·자매가 대리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장애등록정보 및 자격 여부 등을 검토한 후, 매월 25일 대상자 계좌로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