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아랍에미리트(UAE) 현지에서 첫 원전지원 사업회의를 열고 사업 수행을 위한 총력 지원체제 구축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29일(현지시간) UAE 아부다비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김중겸 사장과 각 사업본부 본부장, 해외 지사장, 중동지역 현장 소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사업 지원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 ...
남광토건이 아프리카 앙골라에 진출한 이래 최대 규모의 이익을 냈다.
남광토건은 앙골라 현지법인 NIEC의 지난해 지분법 이익이 290억 원(25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06년 현지법인 NIEC를 설립(지분 45%)한 남광토건은 현재까지 약 11억 달러 이상의 공사를 수주했다. 지난해 매출은 ...
전국 20만 가구를 대상으로 한 표준 단독주택 가격이 1.7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보유세 부담도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이번달 1일 기준, 전국 표준 단독주택가격이 전년대비 1.74%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표준 단독주택 가격은 전국 420만가구의 단독주택 가운데 대표성이 있는 20 ...
신동아건설은 오는 7월 김포시 고촌면 신곡6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에 388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공급한다.
김포신곡지구는 고촌면 신곡리에 약 12만8700㎡ 규모로 조성되며 사업지구 안에는 초등학교와 공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나들목과 인접해 있어 올림픽도로, 남부순환도로 등 ...
경기도 의정부시 현 의정부 시청 앞을 지나다 보면 3년 전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 있었다.
이번에 ㈜신도 종합건설에서 시공한 지하 6층, 지상 29층, 높이 118M의 ‘신도 아크라티움’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기 때문이었다.
‘신도 아크라티움’은 주상복합 건물로서 9층에서 29층 까지는 명사들 ...
석재 트러스 전문업체 하나강구조(대표 김상곤)는 공장제작과 현장시공에서 용접을 완전히 배제하고 볼트만으로 조립하는 신공법 신제품인 ‘스틸 백 프레임 시스템(Steel Back Frame System)’을 국내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
기존의 트러스 공법은 수직 및 수평부재간에 또는 파이프와 브라켓 간에 용접을 실시하여 ...
이달 들어 수도권 재건축 시장의 상승률이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확대 이후 가장 큰 오름폭을 기록했다.
27일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수도권 재건축 아파트의 매매가변동률은 이달 들어 26일까지 1.19% 상승을 기록했다. 이는 DTI규제 이전인 8월 1.64%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지난해 12월 0.3 ...
하이파크시티 신동아 파밀리에는 113~350㎡의 중대형으로 구성되어 있고, 단지 규모도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으로 덕이지구 내 총 4872가구 중 3316가구를 차지하는 일산 최대의 랜드만크 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들은 기존의 획일적인 아파트 디자인을 식상해하고 있다.
좀 더 차별화 되고 고급스러운 아파 ...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2일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의 기업어음 신용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인 ‘A1’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공사가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으로 법적·정책적 지위가 안정적인 데다, 설립법상 정부의 손실보전 조항 명시 등 높은 수준의 정부의 지원 강도가 높은 점, 수행업무의 공공성이 높 ...
현대건설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기술을 적용한 에너지 실시간 모니터링 속도계 ‘에너지 클락(Energy Clock)’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에너지 클락’은 전등, 전열, 가스, 수도 등 가정에서 소비되는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가능토록한 기술이다.
현재는 세대 내에서 ...
일신건영이 화성시 봉담지역 19-2번지 일대에 ‘봉담 휴먼빌’ 총 6개동(540가구)을 공급면적 110~149㎡규모로 분양중이다.
‘봉담 휴먼빌’은 최근 잇따라 개통한 봉담~동탄간 고속화도로, 수원~평택간 고속화도로가 인근에 위치해 있는 십자형 교통망의 중심에 있다. 따라서 과천, 강남뿐만아니라 오산, 평택 등 인근지 ...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가 지난 연말부터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뜨거운 겨울’을 나고 있다. 그동안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하던 일부 단지에서 조합설립인가, 안전진단신청 등이 진행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급매물 소진 이후 호가만 너무 올라 매수 문의도 줄고 거래도 끊겼다는게 현지 중개업소의 전언이다.
25일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