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올해부터 다른 지자체에서 지역내로 '가족관계등록부 등록기준지' 변경 신청하는 경우 처리기간을 기존 평균 5일에서 1일로 단축한다.구는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등록기준지 변경 희망자가 후속 업무를 보다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우선처리제'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
[시민일보 = 황혜빈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난 한 해 일상감사와 계약원가 심사를 통해 총 16억7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9일 밝혔다. 일상감사와 계약원가 심사는 감사담당관 감사팀에서 일반적인 사후 감사로는 시정이나 치유가 곤란한 예산 집행 등과 관련된 주요사업에 대해 계약체결 전에 계약방법, 원가 산정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올해 구정목표를 생활구정으로 표방하고 구민 생활 변화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이에 서양호 구청장을 포함해 국장, 과·동장, 시설관계자는 주민들과 함께 공공건축물 공사현장, 전략사업·공공서비스 시설 등 주민의 삶을 직접 대할 수 있는 현장을 찾아 생활구정 실현에 나섰다. ...
서울시, 7.6km '천년의 숲' 조성내년 착공··· 2023년 개방 시작제물포터널ㆍ국회대로 지하화[시민일보 = 전용혁 기자] 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로 개통해 50년 넘게 자동차 전용도로로 역할을 수행해 온 ‘국회대로’(신월IC~국회의사당 교차로 7.6㎞)가 지하화되고, 자동차가 차지하고 있던 공간은 대규모 ‘선형공원’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2019년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로 총 14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는 구 재정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사업의 적법성과 타당성 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제도이다. 원가 분석을 통해 적정한 계약금액을 심사해 예산 절감을 도모한다. 8일 구에 따르면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7일부터 100억원 규모의 제로페이 결제 방식을 적용한 ‘중랑사랑상품권’ 발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는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과 온라인 거래 활성화 등 소상공인 입지가 약화되고, 전반적인 경기 침체와 신용카드 수수료 등 제반비용 상승으로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