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지역내 9개 기업에 에코마일리지 우수 단체 인센티브 지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0-03-07 10: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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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지난해 하반기 '에코마일리지' 우수 단체에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에코마일리지는 단체 또는 개인이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주는 주민참여 제도다. 

 

구는 실적이 우수한 9곳에 총 2800만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케이티텔레캅(주)이 최우수, 롯데마트 구로점과 삼화인쇄 주식회사가 우수단체로 뽑혔다. 장려는 신도림테크노마트 주식회사, 우림이비지센터 1차, 구로STX W-TOWER 운영위원회, 코오롱싸이언스밸리 1차 관리사무소, 뉴월드 빌딩, 한일용역상사 등 6곳이다. 

 

특히 우림이비지센터 1차(4회), 신도림테크노마트 주식회사(3회), 한일용역상사(3회), 케이티텔레캅(주)(2회), 롯데마트 구로점(2회), 코오롱싸이언스밸리 1차 관리사무소(2회)는 연속으로 우수단체에 선정됐다.   

 

우수 단체는 인센티브를 활용해 LED, 노후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해 재투자할 수 있다.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또는 구청 환경과,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가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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