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플레이,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리버파크에 체험존 오픈… 신제품도 함께 만난다

김민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26 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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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부터 여름 시즌 종료까지, 리버파크 이용객 대상 체험존 운영
 
(주)이지엠인터내셔널(이하 EGM인터내셔널)이 수입·유통하는 글로벌 과학 완구 브랜드 아쿠아플레이가 26일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의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에 체험존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존은 이날부터 여름 시즌 종료 시점까지 운영되며, 리버파크 이용객 대상으로 제공된다. 체험존에서는 아쿠아플레이 신제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아쿠아플레이는 1977년 스웨덴에서 개발된 과학 완구 브랜드로, 물펌프로 물을 끌어올리고 회전 핸들로 물의 흐름을 조절하는 운하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사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재미있는 물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GM인터내셔널은 국내에서 아쿠아플레이를 비롯해 BIBS(덴마크 유아용품), 멜리타(독일 커피) 등 60여 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유통하고 있다.

이번 체험존에서는 아쿠아플레이의 운하 시스템과 신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여름 휴가철 워커힐의 리버파크를 찾는 가족 단위 고객을 핵심 타깃으로 설정해, 호캉스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어린이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핵심이다.

(주)이지엠인터내셔널 김신우 영업팀장은 “여름 시즌 가족 단위 투숙객이 가장 많이 찾는 워커힐 리버파크에 아쿠아플레이 체험존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신나는 물놀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휴가철 추억을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워커힐 관계자는 “리버파크를 찾는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차별화된 여름 시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투숙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체험존은 워커힐 리버파크 내에 위치하며, 운영 기간 및 이용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장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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