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선거운동 첫날인 27일 오전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가 대전과 부산을 첫 유세지로 잡고 본격적인 대선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박근혜 후보는 충남 대전역 광장에서, 문재인 후보가 부산 서부터미널 앞에서 첫 유세전을 갖고 있다. /뉴시스
내일부터 선거유세에 나서는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벽보용 포스터를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회의실에서 대변인실 직원들이 공개하고 있다(좌). 제18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2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민주통합당사에서 조정식 소통1본부장과 유은혜 홍보단장이 문재인 대통령 후보의 포스터를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