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미래희망연대 이규택 공동대표가 6일 탈당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연합(가칭) 창당준비위원회 합류를 선언했다.이 대표는 이날 “서청원 공동대표의 구속 수감, 가슴 아팠던 기억. 한나라당과의 합당 문제로 당원들이 대립할 때의 안타까웠던 것을 기억하며 정든 당사를 떠난다”며 “최근 일련의 사태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을 ...
[시민일보]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인 김충환, 나경원, 원희룡 의원이 경선 일정을 5월 첫째 주로 연기하는 것에 대해 합의하고 당에 공식 건의키로 했다.
세 후보는 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합동기자회견을 열고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지 열흘이 지났으나 아직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 시기에 서울시장 경선을 서둘러 치 ...
[시민일보]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나서는 나경원 의원이 6일 “다른 후보들과 함께 공동으로 경선일정 연기를 당에 공식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이날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한나라당 경선이 사실상 반은 민심이고 반은 당심으로 결정되는데 민심이라는 것은 일반 여론조사와 국민선 ...
[시민일보] 국회의원의 배우자나 친인척이 해당 국회의원의 보좌직원이 될 수 없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같은 내용의 ‘국회의원 수당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한나라당 강명순 의원은 6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보좌진들을 친인척으로 임명하지 않는다면 훨씬 더 국회의원들 스 ...
[시민일보] 한나라당 허태열 최고위원이 일본의 초등교과서 독도 영유권 명기 대응과 관련, “대마도 영토 확인 및 반환촉구 결의안을 4월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허태열 최고위원은 5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정부는 주한일본대사를 불러서 항의하고 각 정당은 성명을 내고 엄청나게 무언가 할 것 ...
민주당, 강봉균-우윤근 찬성...박지원 반대[시민일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5일 개헌 문제를 언급, "이명박 정부 임기 내에 개헌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지 않다. 지방선거 이후 곧바로 개헌에 착수할 것을 제안한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 야당이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주기를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안
[시민일보] 친박신당을 표방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진 미래연합(가칭)이 “미래연합은 박근혜 대표와는 어떤 관련도 없다”고 스스로 시인했다. 5일자 라는 고하승 국장의 칼럼에 대해 ‘미래연합’ 창준위 오형석 대변인은 전날 답글 형식으로 “논지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도 “그러나 ‘박근혜 대표의 사전동의 없이 ...
[시민일보] 6.2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은 5일 당내 경선을 5월초까지 늦추는 방안을 제시했다.원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각 당별로 결정된 후보를 선관위에 등록하는 시한은 5월 12일다. (경선을)5월 초정도까지는 늦출 수도 있는 게 아니냐”며 당에 경 ...
[시민일보] 야당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대해 “여당의 오만과 독선이 그대로 드러난 연설”이라며 맹비난했다.
민주당 우제창 원내대변인은 5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실시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끝난 직후 브리핑을 통해 “천안함 침몰이라는 초유의 국가 안전위기 사태에 대해 ...
[시민일보] 전교조 소속 교사 명단 발표에 대해 전교조측이 사생활 침해 등의 이유를 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이 “학생, 학부모의 알 권리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학교별 수능성적 공개에 이어 전교조 소속 명단을 공개할 예정인 조전혁 의원은 5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 ...
민주당, 강봉균-우윤근 찬성...박지원 반대[시민일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5일 개헌 문제를 언급, "이명박 정부 임기 내에 개헌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많지 않다. 지방선거 이후 곧바로 개헌에 착수할 것을 제안한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 야당이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주기를 요청한다"고 촉구했다. 안
[시민일보] 한나라당 허태열 최고위원이 일본의 초등교과서 독도 영유권 명기 대응과 관련, “대마도 영토 확인 및 반환촉구 결의안을 4월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허태열 최고위원은 5일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정부는 주한일본대사를 불러서 항의하고 각 정당은 성명을 내고 엄청나게 무언가 할 것 ...
[시민일보] 6.2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진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은 5일 당내 경선을 5월초까지 늦추는 방안을 제시했다.원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과의 인터뷰에서 “각 당별로 결정된 후보를 선관위에 등록하는 시한은 5월 12일다. (경선을)5월 초정도까지는 늦출 수도 있는 게 아니냐”며 당에 경 ...
[시민일보] 야당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대해 “여당의 오만과 독선이 그대로 드러난 연설”이라며 맹비난했다.
민주당 우제창 원내대변인은 5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실시된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이 끝난 직후 브리핑을 통해 “천안함 침몰이라는 초유의 국가 안전위기 사태에 대해 ...
친박신당을 표방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진 미래연합(가칭)이 “미래연합은 박근혜 대표와는 어떤 관련도 없다”고 스스로 시인했다. 5일자 라는 고하승 국장의 칼럼에 대해 ‘미래연합’ 창준위 오형석 대변인은 전날 답글 형식으로 “논지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도 “그러나 ‘박근혜 대표의 사전동의 없이 박근혜당을 ...
[시민일보] 전교조 소속 교사 명단 발표에 대해 전교조측이 사생활 침해 등의 이유를 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이 “학생, 학부모의 알 권리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해 학교별 수능성적 공개에 이어 전교조 소속 명단을 공개할 예정인 조전혁 의원은 5일 오전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