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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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의정부을서 약진 大
전용혁 기자 2012.02.15
성인 776명에 '총선때 누구 뽑겠나' 조사 40.9%로 압도적 1위…강성종ㆍ홍희덕 순 [시민일보] 최근 새누리당에 복당한 홍문종 전 의원이 4경기 의정부을 선거구에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더피플>에 의뢰해, 지난 11일부터 12일 양일간 경기 의정부을 선거구에 거주하 ...
권영세, “전략공천지역 50개 전후 검토”
전용혁 기자 2012.02.14
[시민일보] 새누리당 권영세 사무총장이 전체지역구 20% 전략공천 선정과 관련, “50개 전후 지역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사무총장은 14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공직후보자 추천위원회의 직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홍원 공천위원장과 정종섭 부위원장, 현기환 의원(공천위원) 세 명 ...
통합진보당 이명원 예비후보 "불평등한 한미 FTA 폐기"
유은영 2012.02.14
[시민일보] "MB심판! 불평등한 한미FTA 페기! 불평등한 한미SOFA 개정! 1% 특권과 독점의 부패매국정치, 통합진보당 이명원이 바꾸겠다." 통합진보당 이명원 예비후보가 14일 총선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예비후보 등록 직후부터 시민들 속에서, 시민들과 함께 마음을 나눴다"며 ”이 과정에서 시민들이 요구하는
李대통령 "정치결정 잘못하면 20년후까지 영향"
민장홍 기자 2012.02.14
[시민일보]이명박 대통령은 14일 "정치적 결정을 잘못하거나 의사 결정을 늦추면 10~20년 후까지 영향을 준다"며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불고 있는 선심성 정책 남발에 따른 폐해를 경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확대 국무회의'에서 "선거철을 맞아 시장 경제나 헌법적 가치에
새누리당, '캠퍼스-Q' 입학식 개최
전용혁 기자 2012.02.14
[시민일보]새누리당이 14일 당명 변경 확정 후 첫 공식 사업으로 ‘캠퍼스-Q' 제 5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새누리당은 전날인 13일 당명 변경을 확정짓고 첫 공식 사업으로 권영세 사무총장, 비상대책위원인 김세연 의원, 이준석 위원, 그리고 이혜훈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캠퍼스-Q' 입학식을 개최했다. ‘캠퍼스-Q ...
정세균, "총선 공약, 과도한 인기영합성 정책 남발 안 돼"
전용혁 기자 2012.02.14
[시민일보]민주통합당 정세균 전 대표가 총선을 앞두고 여야 정치권이 선심성 인기영합성 공약을 내놓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 “과도한 인기영합주의 정책이 남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전 대표는 14일 오전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여야 구분없이 인기영합 ...
이두아 의원, "공천 신청 않겠다"
이영란 기자 2012.02.14
[시민일보]새누리당 비례대표 출신의 이두아 원내대변인은 14일 “공천 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원래대로라면 오늘 공천신청서를 내고 출마 선언문을 말씀 드릴 예정이었는데 어제 대구, 경북 지역에 대해서도 비례대표는 공천배제 결정을 내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개인적 ...
중진용퇴론 vs 중진역할론
이영란 기자 2012.02.14
허태열 의원 “유권자 판단에 맡겨야”...홍사덕 “대선을 생각해야” [시민일보]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심사위원회(공천위)가 현 정권 핵심·실세를 포함한 중진들을 모두 겨냥해 사실상 용퇴를 종용했다. 그러나 홍사덕 허태열 의원 등은 대통령 선거에서의 ‘중진 역할론’을 주장하며, ‘중진용퇴론’을 일축하고 나섰다. 새누 ...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하는데...”
이영란 기자 2012.02.14
[시민일보] 새누리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은 14일 “새누리당에서는 정치적으로 책임을 충분히 느끼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다”고 거듭 ‘실세 용퇴론’을 주장했다. 김 위원은 이날 YTN <강지원의 출발새아침>에 출연, “한나라당은 지도부가 무너져버리고 비상대책위까지 발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당이 그런 상황에 처하기까지의 ...
선대인, “민주통합당, 공심위 구성부터 잘못 돼”
전용혁 기자 2012.02.14
[시민일보민주통합당의 정체성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해오고 있는 선대인 세금혁명당 대표가 민주통합당 공심위 활동과 관련, “19대 새로 들어올 분들은 걸러내는 역할을 하는 분들인데 그런 분들부터가 당의 정체성에 부합하지 않는 분들”이라고 비판했다. 선 대표는 14일 오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
김영환, “MB 여신법 개정 반대, 패배적 생각”
전용혁 기자 2012.02.14
[시민일보] 카드 수수료율은 카드사가 아닌 정부가 정하도록 하는 여신전문금융업법을 두고 이명박 대통령이 ‘선심성 법안’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민주통합당 김영환 지식경제위원장이 “패배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14일 오전 SBS 라디오 <서두원의 시사초점>과의 인터뷰에서 “이 문 ...
“FTA, 재벌개혁, 부자증세 등 정책적 차이 좁힐 수 없었다”
이영란 기자 2012.02.14
[시민일보] 국민생각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참여해온 장기표 전 녹색사민당 대표가 14일 “어제(13일)부터 국민생각 창당과정에 참여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장 대표는 전날 63빌딩에서 열린 중앙당 창당대회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장 대표는 먼저 자신이 국민생각 창당 과정에 함께하게 된 이유에 대해 “그동안 한국정치가 ...
박근혜 44.3% vs. 문재인 43.0%
이영란 기자 2012.02.14
[시민일보] 대선 양자대결 구도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의 지지율이 문재인 민주당 상임고문을 다시 오차범위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의 2월 둘째주 주간 정례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근혜 위원장이 44.3%의 지지율을 기록 문재인 고문(43.0%)을 1.3%p ...
박희태 국회의장, 13일 사퇴서 제출
전용혁 기자 2012.02.13
[시민일보] 박희태 국회의장이 지난 9일 사퇴 의사를 표명한 데 이어 13일 국회에 사퇴서를 제출했다. 박 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장접견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여야를 떠나 우리 정치권의 오랜 관행이었다고 변명하거나 회피할 의사는 추호도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모든 것이 저의 부덕의 소치이며, 김 ...
민주통합당 지역별 공천 신청자 명단
전용혁 기자 2012.02.13
▲서울 ◇종로(3) = 박태순(49.사회갈등연구소장) 이성호(49.서울대 총학생회장) 정세균(62.민주당 대표) ◇중구(6) = 김인원(50.사법연수원 교수) 김택수(48.노무현대통령 시민사회비서관) 남요원(50.한국 민예총 사무총장) 송태경(55.역사복원운동본부 대표) 유선호(59.국회의원) 정 ...
박근혜 대세론 “탄탄”
진용준 2012.02.13
[시민일보] 4.11 총선을 앞두고 수도권 민심을 파악한 결과 '안철수 신드롬'은 ‘박근혜 대세론’에 별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더피플>에 의뢰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서울의 광진을, 경기북부의 의정부을, 경기남부의 평택을 지역 주민들을 대상 ...
천정배, “총ㆍ대선에서 민주당 집권시 한미FTA 폐기”
진용준 2012.02.13
[시민일보] 민주통합당 천정배 의원이 2월 말 공식 발효될 예정인 한미FTA와 관련, “총선, 대선에서 민주당이 집권을 하면 폐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천 의원은 13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적어도 미국에 대해 폐기입장을 분명히 해 뒀기 때문에 미국과 협상을 통해 이 문제를 해 ...
민주통합당 ‘공천룰’ 갈등 확산
진용준 2012.02.13
[시민일보] 정청래 전 의원 등 민주통합당 4·11 총선 예비후보 46명은 13일 “지역구 15% 여성 의무추천제는 헌법상 기본권을 침해하는 위헌규정”이라며 “이를 즉각 폐기하지 않으면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혀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우리는 과거 역사적으로 차별 받아온 여성들을 위한 ...
박원순 캠프 5인방 총선 출사표
진용준 2012.02.13
[시민일보] 박원순 서울시장 캠프 출신 5명의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들이 4.11 총선을 앞두고 “고군분투하는 박원순 시장을 돕고, 국민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나섰다”며 13일 공개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명섭(서울 관악갑), 서영교(서울 중랑갑), 최승국(서울 은평을), 민병덕(경기 안양 동안 갑), ...
박양숙 위원장, “지방의원 보좌관제, 반드시 도입돼야”
진용준 2012.02.13
[시민일보] 서울시의회 개혁과 발전 특별위원회 박양숙 위원장(민주당, 성동4)은 13일 “잠정적인 학술용역이나 인턴의 형태가 아닌 지방의원 유급 보좌관 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며 국회의 조속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열린 제236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방자치 부활이후 2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