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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6개 부처 장관 개각 등 단행에 국힘 지도부 한 목소리로 ‘혹평’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임명 제청권’ 놓고 與野 공방
李 대통령 국정 지지율, 연일 30%대... 30대 청년층 이탈 조짐 뚜렷
與 김민석, ‘대통합 카드’ 꺼냈지만... 혁신당 “사전 소통 없는 일방통행”
김기상 강동구의회 부의장 "경청하고 소통하는 협치의정 온힘 … 다양한 의견 연결하는 가교 역할 맡을 것"
[인터뷰]재선의 역사를 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반도체로 150만 광역시 만들겠다"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군민들의 기대에 부흥하는 하나되는 군정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