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도 반한 그녀의 이기적 비율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13 04: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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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의 아내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압도적인 비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3월 8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화보 촬영을 찍고 있는 야노 시호는 블랙과 그레이가 매치된 점프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긴 팔과 다리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야노 시호는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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