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명박 대통령은 6일 구제역사태와 관련, 근본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구제역대책 관련 긴급관계장관회의에서 “여행객이 늘어나는 점에서 볼 때 검역만으로는 (구제역 예방이) 어렵다”며 이처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연간 (해외)여행객을 보면 1500만 명이 나가 ...
[시민일보] 요즘 여야 정치인들은 이구동성으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믿을 수 없다”고 말한다.
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은 6일 각종 여론조사에서 정부와 여권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것과 관련, “집 전화로 이뤄지는 지금의 여론조사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밝혔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서두 ...
[시민일보] 야권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 가운데 한 사람인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6일 “남북은 무조건적, 전면적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을 위해 방북을 신청하는 등 ‘통일’ 이슈를 선점하고 있는 정 최고위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지금은 대화할 용기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
[시민일보] 내년 7월 완공 예정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외관에 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외장패널’이 설치된다.
서울시는 오는 3월 DDP 외관에 각기 다른 모양의 알루미늄 패널 4만5000여개를 붙이는 작업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3차원 비정형 형태의 DDP 외관 전체 면적은 3만3228 ...
[시민일보]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신년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와 만나 사실상 개헌논의를 시작하는 데 합의한 것에 대해 친박계 중진 이경재(사진) 의원은 6일 ‘친이계의 반 박근혜 전선 구축에 야당 끼워넣기’라는 지적에 동의했다.
이경재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변상욱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개헌논의에 대해 ‘안상수 ...
[시민일보] 서울시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서울형 그물망복지센터’가 오픈 10개월 만에 누적상담 건수 5000건을 돌파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오픈한 ‘서울형 그물망복지센터’는 지난해 말까지 5423건의 상담신청을 접수했다.
그물망복지센터 접수사례의 유형의 경우 소득분야가 1407건으로 가장 ...
[시민일보] ‘한글’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소개해 온 세종문화회관 세종이야기 ‘한글갤러리’에서 11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일일달력전’이 개최된다.
서울시는 관람객들에게 ‘한글’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계절에 맞는 단어들을 모아 달력을 제작하고 이를 전시하는 ‘일일달력전’을 ...
[시민일보] 경기도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도는 도민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이용할 수 있는 2가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개발 어플리케이션 2종은 젊은 세대의 스마트폰 사용 증가 추세에 맞춰 수험생을 위한 어플리케이션인 ‘경기시험정보’ ...
[시민일보] 유통기한내 사용하지 못한 2009~2010년 희망근로상품권을 6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희망근로상품권 미회수분 7만5000매(4억4800만원 상당)에 대한 특별사용기간을 운영, 10일부터 6월30일까지 약 6개월간 시내 8만8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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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핵심사업인 송도국제업무단지(송도IBD) 개발 사업이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확보함에 따라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송도IBD 개발을 맡고 있는 송도국제도시유한회사(NSIC : 게일 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의 합작회사)는 대주단과의 협의를 통해 2조5000억원에 대한 대출금 만기 ...
[시민일보] 인천시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언어나 학비 문제로 소외돼 학업 성취도가 낮고 일자리가 없어 취업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 다문화가족 자녀 학습능력 배양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 다문화가족의 자녀 연령은 6세 미만이 가장 많은 57%이고 6세~11세 사이가 29.1%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
[시민일보] 서울시가 감사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감사관을 공개모집한다.
시는 현재 내부 공무원으로 임용하고 있는 감사관 직위(2ㆍ3급)를 공직 내ㆍ외부에 공개해 대상자를 모집ㆍ선발하는 개방형직위로 지정하고 오는 2월까지 적격자를 임용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감사관 ...
무분별한 철거로 인해 국민의 기본권인 생존권을 위협받는 거주자들을 위해 건축물에 대한 철거제한을 의무화한 법안이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회 김희철(민주당, 국토해양위원회·사진)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시개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5일 국회에 제출했다.
김 의원은 6일 “용산 참사 이후에도 일출 전, 일 ...
앞으로 우울증, 자살시도자 및 자살자가족 등 자살관련자들에 대한 예방교육 및 지원대책이 강화된다.
서울시의회는 구랍 30일 제227회 본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자살예방 지원 조례안을 가결했다.
김인호 의원(민주당, 동대문구3·사진)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자살예방 지원 조례안에는 ▲서울시장 및 자치구청장으로 하여 ...
최근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와 개헌논의에 합의했던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6일에도 “국가경쟁력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헌법 개정이 필수적”이라며 “국가 대개조를 위한 개헌논의가 필요하다”고 거듭 개헌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회창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개헌에 대해 “대 ...
동서리서치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김미현 소장은 6일 “‘박근혜 대세론’은 여러가지 면에서 과거의 대세론과는 다르다”고 밝혔다.
김 소장은 이날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과의 인터뷰에서 “각 언론사의 신년여론조사결과를 보면 박 전 대표는 압도적 1위로 2위 후보와는 비교가 안될 만큼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조사되었 ...
[시민일보] 인천이 자연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중심 지역으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온실가스를 줄이고 녹색산업 창출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올해 안으로 타당성 검사와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늦어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녹색산업 창 ...
[시민일보] 310억원 상당의 가짜 건강식품을 제조·유통시킨 일당이 서울시 특사경에 덜미가 잡혔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8월부터 5개월간 수사를 통해 가짜건강식품을 제조 공급한 A씨등 4명에 대해 농수산물품질관리법 및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이를 판매한 2명과 법인 ...
[시민일보] 서울시구청장협의회(회장 고재득 성동구청장)가 6일 “고래싸움에 서민 등 터진다”며 “제살 깎아먹기 식의 평행선 대립을 멈추고 시민들의 삶을 돌아보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구청장 협의회는 이날 이같이 밝힌 후 “장애인, 노인, 보육, 건강관련 필수복지예산은 통과된 예산으로 조속히 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市 “무효訴 제기”… 갈등 더 고조될 듯
[시민일보] 서울특별시의회(의장 허광태)는 <서울특별시 친환경 무상급식 등 지원에 관한 조례>를 지방자치법 제26조 제6항에 의거 6일자로 의장 직권으로 공포했다.
허광태 의장은 이날 조례 공포를 통해 “친환경 무상급식의 실시를 통해 우리의 학생들이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고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