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310억원 상당의 가짜 건강식품을 제조·유통시킨 일당이 서울시 특사경에 덜미가 잡혔다.
서울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8월부터 5개월간 수사를 통해 가짜건강식품을 제조 공급한 A씨등 4명에 대해 농수산물품질관리법 및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이를 판매한 2명과 법인 2곳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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