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개통하는 인천지하철 2호선이 안전성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시의원은 인천시가 지하철 시운전 점검·조치 결과 등 관련 자료를 공개하지 않자 '개통 연기'까지 주장하고 나섰다.
인천시는 29일 인천시청역에서 지하철 2호선 개통식을 열고 이튿날인 30일 오전 5시30분 전면 개통할 예정이다. 인천 2호 ...
인천시내 학교를 이전해 재배치하는 사업을 둘러싼 금품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인천시교육청 3급 간부와 이청연 교육감 측근 2명을 체포했다.
인천지검 특수부(김형근 부장검사)는 뇌물수수 혐의로 22일 체포한 시교육청 간부 A(59·3급)씨와 B(62)씨 등 이 교육감 측근 2명 등 모두 3명의 구속영장 ...
경찰 간부가 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서부경찰서 소속 A(44) 경위를 25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경위는 23일 오후 11시45분께 인천에서 강화군을 오가는 시내버스 안에서 20대 여성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여성의 ...
수중공사를 따내려고 불법으로 잠수 기능사 면허를 빌린 건설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인천지방경찰청 해양범죄수사계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혐의로 A(60)씨 등 건설업체 대표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불법으로 잠수기능사 면허를 빌려준 혐의(국가기술자격법 위반)로 잠수기능사 B( ...
술자리에서 친구와 다투는데 끼어들어 말리던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21)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23일 오전 6시45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의 한 식당 앞에서 B(21)의 복부 등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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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3학년생이 교무실에서 몰래 기말고사 시험지를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생 A(18)군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시내 한 고등학교에 다니는 A군은 지난 4일 기말고사를 앞두고 교무실에 몰래 들어가 컴퓨터에 저장된 시험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