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에 멍이 든 4살 어린이가 엄마와 함께 햄버거를 먹고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려져 숨졌다.
경찰은 얼굴과 팔·다리 등에 든 멍 자국을 발견하고 학대 여부도 수사할 방침이다.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2일 오후 1시30분께 인천시 남구의 한 다세대 주택 화장실에서 A(4)양이 ...
[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에코센터가 김포시의 대표적인 자연생태 교육장으로 자리매김 한지 1년을 맞았다.
2일 시에 따르면 에코센터는 운양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3천600여㎡ 규모로 1층 두루미 사진전시관, 재두루미의 이동경로를 보여주는 에코 홍보관, 장난감도서관, 북 카페, 전망대 등으로 ...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흥행에 힘입어 인천시가 상륙작전 명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인천 연안부두와 팔미도를 오가는 유람선 요금을 할인해 준다.
영화 티켓을 소지하거나 연수구 옥련동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방문 스탬프 기록을 지닌 승객은 유람선 요금 중 5천원을 깎아준다.
팔미도 유람선 왕복 정상 요금은 일 ...
인천시가 활용법을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는 계양 양궁경기장 인근 부지를 골프연습장으로 임대하려 하자 양궁 단체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2일 계양구 등에 따르면 이달 초 개인 사업자가 양궁장 옆 임시주차장 부지(1만7천185㎡)에 골프연습장을 짓는 내용의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이 사업자는 인천시 소유의 이 ...
서해 최북단 백령도와 2010년 북한의 포격 피해를 겪은 연평도가 속한 인천시 옹진군은 160여개 섬으로만 이뤄져 있다.
이들 섬 가운데 인천에서 가장 가까운 신·시·모도는 배로 20분 남짓밖에 걸리지 않지만 가장 먼 백령도는 4시간 넘게 여객선을 타야 닿을 수 있다.
◇'천혜의 절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