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박창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 차장이 근로활동 중 발생하는 사업장 안전사고 및 재해 사례들과 이에 대한 올바른 예방법 및 대처법 등에 대해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가 추진하는 4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이달부터 12월까지 160여명, 클린농어촌 일자리사업은 같은 기간 1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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