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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캡쳐) | ||
암페타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뉴스토리'에서는 '암페타민'의 실체에 대해 보도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향전신성 의약품 암페타민이 미국에선 일명 공부 잘하는 약으로 쓰이는데 부작용이 많다는 미국 약사의 의견이 전해졌다.
한 정신과 의사는 암페타민에 대해 "우울증의 증상은 무기력증이 있는데 암페타민을 복용하면 반짝하고 정신이 차려진다. 지금은 더 좋은 약이 있어서 이 약은 현재 처방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암페타민은 주의력 부족, 과잉행동장애, 기면증에 쓰이는 치료제로 제한적으로 쓰이고, 기본적으로 각성제인 암페타민이 순간적으로 집중력을 높여 효과는 있으나 장기복용하게 되면 심각한 부작용이 초래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더해졌다.
한편 미국의 한 연구결과에서 암페타민은 도파민이라는 신경에 부작용을 초래하는 성분이 있어 오남용은 뇌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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