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20일 남겨둔 상황에서 분야별로 지금까지의 추진사항과 남은 기간 마무리 계획에 대한 보고로 이뤄졌다.
이날 시는 홍보 및 숙박과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분야별 준비사항을 최종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올해 개최되는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5월10~13일 4일간 아산을 비롯한 충청남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창규 시장 권한대행은 “이제 20일 남은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아산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아산을 알리고 좋은 추억을 줄 수 있는 대축전이 되도록 잘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