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진태웅 기자]충남 홍성군이 최근 홍성천 복개주차장에서 환경을 살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중고 생활용품 나눔장터를 개최했다.
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11개 읍·면별 판매부스를 설치해 새마을부녀회가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가방, 신발, 가전제품 등을 수집하여 저가에 판매하고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군 관계자는 “나눔장터는 환경과 경제를 함께 살리는 자원순환형 사회를 만들어가는 장”이라며 “아까운 물건들을 재활용해 근검절약 정신과 건전한 소비생활문화를 정착시킴으로써 불필요한 지출도 줄이고 쓰레기도 줄일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매년 시행할 계획이다.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