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최저임금 및 일자리 안정자금 안착을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경영상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소상공인이 일자리 안정자금 제도 신청을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 및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과 관련한 소상공인들의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치원 사회적경제과장은 이 자리에서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에 있어 소상공인 협회 및 단체의 역할과 조언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시는 그동안 사업 추진을 위해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단을 구성하고 전읍·면·동사무소에 접수창구 및 전담인력을 배치해 방문·우편·팩스 등으로 일자리 안정자금을 신청 접수받고 있다.
아울러 시 마중버스 홍보물 부착, 일자리 안정자금 현장홍보단 운영, 시청사·아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외벽 대형 현수막 게시 등 전방위 홍보를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일자리 안정자금 조기 안착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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