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이모저모를 시민·직원이 알린다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1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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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SNS서포터즈 50명 발탁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가 시정시책과 지역내 다양한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한 SNS 서포터즈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직원 서포터즈를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

시는 17일 6층 상황실에서 조억동 시장, SNS 서포터즈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NS 서포터즈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시민 서포터즈 40명과 직원 서포터즈 10명 등 5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직원 서포터즈는 올해 신규로 확대된 것이다.

이번에 위촉된 서포터즈는 지난해 12월 한 달간 모집기간을 거쳐 선발된 시민 서포터즈 40명과 새롭게 선발한 직원 서포터즈 10명 등 50명이다.

시민 서포터즈는 오는 2019년 12월31일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되며 직원 서포터즈는 올해 말까지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앞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광주시의 문화, 관광, 축제, 행사, 지역내 명소, 시정소식 등을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직원 서포터즈 신규 확대로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더욱 신속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전달할 것으로 기대돼 시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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