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쳐) | ||
군복무 단축이 주목받고 있다.
15일 군복무 단축이 화제의 중심에 서면서, 군복무 단축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이 재조명 된 것.
문 대통령은 2017년 4월 있었던 대선TV토론에서 문 대통령은 "군복무 1년 단축하신다고 했죠?"라고 물은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1년 6개월이다"라고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홍 후보는 "병 하나가 제대로 군인이 되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아나? 북은 의무복무 기간이 몇 년인지 아나?"고 물었고 문 대통령이 "7년 아닌가?"고 묻자 홍 후보는 "10년이다"고 답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홍 후보님 사병복무 했죠? 일병상병때 가장 잘 하고 병장 되면 어영부영 하지 않나. 저는 1년 6개월 복무기간으로 충분하다고 본다"라고 답해 국민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군복무 단축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