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양평군 편, 오는 3월로 연기 결정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1-12 15:13: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박근출 기자] 오는 16일 경기 양평군에서 녹화 예정이었던 ‘전국 노래자랑 양평군 편’이 방송국 사정으로 오는 3월 말로 연기 됐다.

전국 노래자랑 ‘양평군 편’은 당초 오는 14일 양평군민회관에서의 예심과 1월16일 물맑은양평체육관에서 본선 진출자의 녹화가 예정돼 있었으나, KBS의 내부 사정에 따라 예심은 3월25일, 본선 녹화는 3월27일로 각각 연기됐다.

군 관계자는 “방송국 사정으로 녹화를 며칠 앞두고 갑자기 미루게 된 점에 대해 예심참가자와 본선을 방청하고자 준비한 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일정 변경에 혼선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따뜻한 3월 말에 녹화가 다시 진행되는 만큼, 많은 주민들의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 양평군 편은 2013년 11월 이후 4년 만에 다시 녹화하게 되는 것으로, 초대가수는 설운도, 현숙, 최석준, 장태희, 서지호 등의 인기 초대가수가 함께할 예정이며, 예심 접수는 군청 홍보팀또는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근출 기자 박근출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