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지수 1위 등 쾌거
2만개 일자리창출도 으뜸
[광명=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는 2017년 한 해 동안 시민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복지·안전·인권·시민소통 등 다양한 분야 47개 부문의 상을 받았다.
8일 시에 따르면 이 같은 수상은 국가인권위원회 2017년 대한민국 인권상, 보건복지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최우수상, 행정안전부 시민안전증진 우수시책(여성친화정책) 장관상, 국민권인위원회 2년 연속 고충민원처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선정 청렴도 평가 1등급(전국 3위), 도로교통공단 기초지자체 교통안전지수 1위(30만명 이상 시) 등의 화려한 수상을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일자리 최고의 복지 시책을 적극 추진 민선6기 공공일자리 2만250개와 민간일자리 5193개 등 총 2만5443개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수상했으며, 시상금으로 받은 9000만원의 상금은 스마트인력개발센터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에 투입, 시민들에게 무료로 전문 직업훈련을 실시해 시민들의 취업역량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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