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2년간 해결방안 마련
[홍성=장인진 기자] 충남도는 31일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에서 대산공단지역의 환경피해 진단 및 개선 대책 마련을 위해 도와 지역내 기업, 한국대기환경학회, 충남연구원 간 ‘대산공단지역 대기환경영향조사 용역 협약’을 체결했다.
이 지역은 NASA의 최근 10년간 이산화질소(NO2) 농도 관측 결과가 급격히 악화돼 시민·환경단체를 중심으로 환경영향조사의 필요성이 강력히 대두된 지역이다.
도에 따르면 대기환경 영향조사는 오는 2018년부터 2년간 ▲대기배출실태조사 ▲대기유해물질 실측조사 ▲대기환경영향예측 ▲지역갈등해결방안 마련 등을 주요 내용으로 추진된다.
도 관계자는 “대산공단 주변지역은 주민과 기업 간 갈등이 심각해 행정적으로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이번 환경영향조사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로컬거버넌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통합돌봄과 신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6/p1160269580415147_55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