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다문화 유아의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 교수·학습방법 및 표준화된 아동발달검사 도구의 바른 이해와 활용 방법을 익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장용 유아특수복지과장은 “다문화가정 유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요즘 이들을 가르칠 전문적인 교사교육이 절실하다”며 “다문화 유아들에 대한 더욱 효과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 유치원은 지난해 8개원에서 올해 15개원으로 확대 운영돼 ‘편견을 가지지 않는 우리, 다 함께 배워요’, ‘지역 유치원 연계 벨트형 다문화 교육’, ‘책과 친해지는 유아들’ 등의 주제로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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