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정상섭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각종 기념식과 행사 때 가슴에 다는 꽃(코르사주)으로 나라꽃인 무궁화를 활용할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는 이전까지 주로 서양꽃 코르사주를 이용하던 것을 나라꽃 피우는 학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도교육청은 우선 이달 말 실시하는 교원 훈포장 전수 및 퇴임식을 시작으로 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모든 행사에 무궁화 코르사주를 사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하 행정기관 및 학교에도 각종 행사시 무궁화 코르사주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최한규 도교육청 총무과장은 “나라꽃 피우는 학교 만들기 사업의 최종 목적은 학생들이 나라 상징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애국심을 키우는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교육청은 올해 초 나라사랑교육사업 일환으로 ‘2017 무궁무진 나라꽃 피우는 학교만들기 3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해 도내 전체학교에서 나라꽃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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