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시티투어 개편안은 가을철 아산 최고의 명소인 은행나무길을 추가 편성하고 아산·천안 연계관광지를 홍대용과학관에서 독립기념관으로 변경하는 등 관광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구성했으며 이달 중 아산시청 홈페이지와 미디어보드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온양온천 시티투어'는 매주 화~일요일(월요일 휴무) 오전 10시40분에 온양온천역에서 출발하는 1일 투어로 타 지역과는 다르게 계절별, 요일별로 코스를 구성해 아산의 모든 관광지를 두루 볼 수 있도록 돼 있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온양온천시티투어 홈페이지 참조하거나 온양온천역 관광안내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편안하고 실속 있는 코스로 아산을 관광하러 오시는 분들께 유익하고 의미 있는 시티투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광객의 의견을 반영해 관광객 유치를 선도하는‘온양온천 시티투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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