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는 녹색기후기금(GCF Green Climate Fund) 제17차 이사회가 오는 5~6일 2일간 인천 송도 G타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4일 GCF 이사국 대표회의, 민간그룹 회의, 실무 회의 등 사전 비공식 회의가 진행된다,
이번 이사회에는 각국 정부대표, 인증기구 및 기후환경 민간단체 등 세계 각국에서 3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GCF 영구 수탁기구 선정, 능력배양 프로그램 관련 사안, 인증기구 심의, REDD+*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파리기후변화협정 탈퇴 선언 이후 개최되는 이번 이사회에서는 미국정부 대표의 GCF에 대한 공식입장과 향후 GCF 운영방안에 대한 각국정부의 대책논의가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GCF는 올해 6월 현재 43개국 103억 달러의 공여약속 중 40개국 101억 달러의 공여협정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46억달러의 기금이 조성된 바 있다. 최대 출연국인 미국은 30억달러 공여계약 금액 중 현재까지 10억달러를 납부했다.
시 관계자는 “미국의 파리기후변화협정 탈퇴에도 불구하고 GCF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을 추진하고, GCF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글로벌 녹색기후산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1~4일 GCF 이사국 대표회의, 민간그룹 회의, 실무 회의 등 사전 비공식 회의가 진행된다,
이번 이사회에는 각국 정부대표, 인증기구 및 기후환경 민간단체 등 세계 각국에서 3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GCF 영구 수탁기구 선정, 능력배양 프로그램 관련 사안, 인증기구 심의, REDD+*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파리기후변화협정 탈퇴 선언 이후 개최되는 이번 이사회에서는 미국정부 대표의 GCF에 대한 공식입장과 향후 GCF 운영방안에 대한 각국정부의 대책논의가 활발히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GCF는 올해 6월 현재 43개국 103억 달러의 공여약속 중 40개국 101억 달러의 공여협정을 체결하고, 현재까지 46억달러의 기금이 조성된 바 있다. 최대 출연국인 미국은 30억달러 공여계약 금액 중 현재까지 10억달러를 납부했다.
시 관계자는 “미국의 파리기후변화협정 탈퇴에도 불구하고 GCF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원을 추진하고, GCF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글로벌 녹색기후산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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