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차례 1시간씩 8월 말까지 운영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8월 말까지 용마폭포공원에 위치한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인 용마폭포를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용마산 중턱에 조성된 16만7172㎡ 규모의 용마폭포공원은 51.4m의 동양 최대 인공 폭포와 폭 30m, 높이 17m 국제 공인 규격의 인공암벽장인 중랑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 폐버스를 활용한 ‘책깨비 도서관’까지 다양한 힐링시설을 갖추고 있다.
폭포 가동은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등 하루에 세번 1시간씩 운영된다. 특히 나들이가 많은 주말에는 1시간을 연장해 가동하며, 하절기(7월22일~8월31일)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400㎡ 규모의 수조에는 74개의 노즐 분수가 설치돼 있어 폭포 운영 중간에 가동된다.
구는 앞으로 폭포가 가동되는 8월 말까지 주요 행사와 일기 상황, 에너지 절약 등을 고려해 가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나진구 구청장은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가 있는 용마폭포공원은 국제 규모의 인공암벽장과 시원한 폭포 물줄기를 감상하며 책도 읽을 수 있는 힐링 파크”라며 “보다 많은 주민이 용마폭포공원을 찾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오는 8월 말까지 용마폭포공원에 위치한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인 용마폭포를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용마산 중턱에 조성된 16만7172㎡ 규모의 용마폭포공원은 51.4m의 동양 최대 인공 폭포와 폭 30m, 높이 17m 국제 공인 규격의 인공암벽장인 중랑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 폐버스를 활용한 ‘책깨비 도서관’까지 다양한 힐링시설을 갖추고 있다.
폭포 가동은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등 하루에 세번 1시간씩 운영된다. 특히 나들이가 많은 주말에는 1시간을 연장해 가동하며, 하절기(7월22일~8월31일)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400㎡ 규모의 수조에는 74개의 노즐 분수가 설치돼 있어 폭포 운영 중간에 가동된다.
구는 앞으로 폭포가 가동되는 8월 말까지 주요 행사와 일기 상황, 에너지 절약 등을 고려해 가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나진구 구청장은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가 있는 용마폭포공원은 국제 규모의 인공암벽장과 시원한 폭포 물줄기를 감상하며 책도 읽을 수 있는 힐링 파크”라며 “보다 많은 주민이 용마폭포공원을 찾아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