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역내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점검대상은 준공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되고 150가구 미만이며 안전등급이 C급 이하인 공동주택이다.
이번 정밀안전점검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진행한다. 건축물 균열과 같은 안전상태, 건축물 및 부대시설 구조 변경 여부, 각종 설비의 이상유무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현재 구는 7개 단지가 해당되는데 3년 주기로 점검을 실시함에 따라 올해는 신당동 약수아파트, 중림동 성요셉아파트, 인현동2가 보양아파트 등 3개 단지가 점검대상이 된다.
79가구인 약수아파트는 1968년, 67가구의 성요셉아파트와 32가구의 보양아파트는 1971년에 각각 준공됐다.
한편 지난해에는 정동아파트와 별장아파트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18년에는 장충아파트와 중앙아파트가 점검 대상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점검결과 구조적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관리조직이 없는 소규모 단지인만큼 주기적인 정밀점검과 모니터링으로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구에 따르면 점검대상은 준공일로부터 15년 이상 경과되고 150가구 미만이며 안전등급이 C급 이하인 공동주택이다.
이번 정밀안전점검은 대한주택관리사협회와 함께 진행한다. 건축물 균열과 같은 안전상태, 건축물 및 부대시설 구조 변경 여부, 각종 설비의 이상유무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현재 구는 7개 단지가 해당되는데 3년 주기로 점검을 실시함에 따라 올해는 신당동 약수아파트, 중림동 성요셉아파트, 인현동2가 보양아파트 등 3개 단지가 점검대상이 된다.
79가구인 약수아파트는 1968년, 67가구의 성요셉아파트와 32가구의 보양아파트는 1971년에 각각 준공됐다.
한편 지난해에는 정동아파트와 별장아파트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2018년에는 장충아파트와 중앙아파트가 점검 대상이 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점검결과 구조적 이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관리조직이 없는 소규모 단지인만큼 주기적인 정밀점검과 모니터링으로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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