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로 홍은사거리~무악재역 구간
1042개 연내 개선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통일로 홍은사거리에서 무악재역에 이르는 도로 양쪽 1410m 구간에 대해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구에 따르면 이 구간내 사업 대상은 건물 123개 동 553개 업소의 돌출형과 가로형 간판 1042개다.
구는 '스마트조명 빛공해 제로마을 시범단지' 조성의 일환으로, 이번 간판 개선을 오는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주민 참여 자율형 간판 개선’과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선 구간내 업소주인, 건물주인, 주민단체 위원 등 12명을 3년 임기의 ‘통일로 일대 간판개선 주민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간판개선을 위한 기본계획 결정 ▲간판개선 사업자 선정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협의 ▲사업 완료 후 유지 관리 등의 역할을 맡는다.
앞서 올해 4월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이번 사업 대상 구간을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 고시한 바 있다.
고시는 광고물 표시방법, 허가 및 신고, 디자인 및 표시, 표시내용, 색채, 조명, 안전, 광고물 심의,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조치 등의 내용을 담았다.
1042개 연내 개선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통일로 홍은사거리에서 무악재역에 이르는 도로 양쪽 1410m 구간에 대해 간판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구에 따르면 이 구간내 사업 대상은 건물 123개 동 553개 업소의 돌출형과 가로형 간판 1042개다.
구는 '스마트조명 빛공해 제로마을 시범단지' 조성의 일환으로, 이번 간판 개선을 오는 12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주민 참여 자율형 간판 개선’과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 확산’을 위해 최근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선 구간내 업소주인, 건물주인, 주민단체 위원 등 12명을 3년 임기의 ‘통일로 일대 간판개선 주민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간판개선을 위한 기본계획 결정 ▲간판개선 사업자 선정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협의 ▲사업 완료 후 유지 관리 등의 역할을 맡는다.
앞서 올해 4월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이번 사업 대상 구간을 ‘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 고시한 바 있다.
고시는 광고물 표시방법, 허가 및 신고, 디자인 및 표시, 표시내용, 색채, 조명, 안전, 광고물 심의, 도시미관 향상을 위한 조치 등의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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