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정찬남 기자] 전남 강진군이 31일 마량면 마량항 일원에서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1996년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올해로 스물두번째 맞았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강진군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와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김상윤 강진군의회 의장, 도ㆍ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해양수산관계자, 어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행정선 바지선상에서 진행된 감성돔 12만1000미 방류행사가 수산자원 증강 및 안정적인 어업소득을 확보하고 낚시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립국악단의 식전행사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마량면 방혁씨(46)외 4명의 유공자 표창, 바다헌장 낭독과 해상 인명구조 시범이 실전처럼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했다.
기념식 후에는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 주민들의 바다정화 활동으로 이어졌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해양보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깨우는 뜻 깊은 행사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3년차를 맞는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전국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해양수산부가 235억원을 들여 마량항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어 마량항은 명실상부 남해안 최고의 미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행사는 지난 1996년에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올해로 스물두번째 맞았다.
전남도가 주최하고 강진군이 주관한 이 행사에는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와 강진원 강진군수를 비롯한 김상윤 강진군의회 의장, 도ㆍ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해양수산관계자, 어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행정선 바지선상에서 진행된 감성돔 12만1000미 방류행사가 수산자원 증강 및 안정적인 어업소득을 확보하고 낚시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립국악단의 식전행사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마량면 방혁씨(46)외 4명의 유공자 표창, 바다헌장 낭독과 해상 인명구조 시범이 실전처럼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했다.
기념식 후에는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 주민들의 바다정화 활동으로 이어졌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해양보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깨우는 뜻 깊은 행사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3년차를 맞는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전국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해양수산부가 235억원을 들여 마량항 정비사업을 벌이고 있어 마량항은 명실상부 남해안 최고의 미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