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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차유람 SNS | ||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지성은 ‘자신의 일과’에 대해 “글 쓸 때는 이틀, 사흘간 한숨도 안 잔다”라며 “밥은 라면, 어묵, 과자로 때운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아내가 ‘그렇게 살다간 빨리 죽는다’며 기겁했다 해외 오지에서 봉사하고 폭삭 늙어서 돌아오니 울더라”라며 “나이 차(13년)도 많이 나는데 이러면 안 되겠다 싶었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지성은 “필라테스와 수영도 함께 하기로 했다”라며 “‘남편 생존 프로젝트’랄까요. 딸이 결혼하는 건 봐야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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