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레탄 포장 완료
44개 조사항목서 적합 판정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최근 ‘초안산 창골축구장 우레탄 조깅트랙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이번에 설치된 우레탄 포장이 강화된 KS검사기준에 충족하는 제품으로 시공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공사 완료 후 시료를 채취해 전문기관(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환경분석센터)에 의뢰한 결과 납·카드뮴·6가크롬·수은 등 중금속은 물론 인체 유해 화합물 등 44개 모든 조사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앞서 구는 지난해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랙 납 검출 등 유해성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2007년 설치한 창골축구장내 설치된 우레탄 조깅트랙 시설에 대해 전문기관의 유해성 검사를 의뢰했으며, 조사결과 해당 운동장에서 중금속(납)이 허용기준보다 초과 검출됐다.
세부적으로 초과 검출 사유는 KS검사기준 개정에 따른 중금속 함량 수치 측정방법 변경에서 비롯됐으며, 직접 피부로 우레탄 포장을 접촉하지 않는 한 인체해는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는 이용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우레탄 포장을 교체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탄성포장재의 새로운 KS검사기준 마련 후 지난 4월 초 착공해 4월 말 시공을 마쳤다.
이동진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해 나갈 것”이라며 “건강하고 쾌적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4개 조사항목서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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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최근 조깅트랙 교체공사가 마무리된 ‘초안산 창골축구장’의 모습.(사진제공=도봉구청) | ||
구는 이번에 설치된 우레탄 포장이 강화된 KS검사기준에 충족하는 제품으로 시공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공사 완료 후 시료를 채취해 전문기관(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환경분석센터)에 의뢰한 결과 납·카드뮴·6가크롬·수은 등 중금속은 물론 인체 유해 화합물 등 44개 모든 조사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앞서 구는 지난해 학교운동장 우레탄 트랙 납 검출 등 유해성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2007년 설치한 창골축구장내 설치된 우레탄 조깅트랙 시설에 대해 전문기관의 유해성 검사를 의뢰했으며, 조사결과 해당 운동장에서 중금속(납)이 허용기준보다 초과 검출됐다.
세부적으로 초과 검출 사유는 KS검사기준 개정에 따른 중금속 함량 수치 측정방법 변경에서 비롯됐으며, 직접 피부로 우레탄 포장을 접촉하지 않는 한 인체해는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는 이용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우레탄 포장을 교체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탄성포장재의 새로운 KS검사기준 마련 후 지난 4월 초 착공해 4월 말 시공을 마쳤다.
이동진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해 나갈 것”이라며 “건강하고 쾌적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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