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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캡쳐) | ||
가수 현아가 트리플H로 컴백을 알린 가운데 과거 발언도 함께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현아는 지난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영화 ‘곡성’(감독 나홍진)에서 천우희 역으로 제안 받았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현아는 “3년 전 일인 걸로 안다. 제가 뭐라고 감독님이 직접 와서 제안해주셨다”며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무대 에너지를 다른 모습으로 끌어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셨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정중히 거절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곡성’이 흥행을 모았지만 “후회 1도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가 속한 트리플H는 최근 타이틀 곡 '365 FRESH'를 발표,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 곡으로 공개 이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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