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터널') | ||
OCN '터널'이 첫방송되자 시청자들이 재미있다는 반응과 진부하다는 반응을 다양하게 보였다.
25일 오후 첫방송된 OCN '터널'에서는 1985년의 박광호(최진혁 분)가 연쇄살인사건을 맡게 됐다. 여자의 시신이 발견되고 시신의 발 뒤꿈치 뒤에는 점이 찍혀있었다.
또 박광호는 신연숙(이시아 분)와 맞선을 본 후 연인으로 발전, 급속도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결혼했다.
시청자들은 "살인의 추억+갑동이+시그널 인듯", "최진혁 역시 연기 잘한다", "최진혁 복귀 반갑다", "난 재밌었는데 '시그널'이랑 마지막은 달랐다", "첫화인데 임팩트는 없었다", "보이스가 너무 강렬해서 좀 덜하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보게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